사일런트힐 F 도저히 재미를 못느끼겠네요..
사일런트힐 시리즈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요.
이번 F 출시 이후 평이 워낙 좋길래 아껴두고 있다가 오늘 해봤습니다..
도저히 챕터 2에서 넘어가질 못하고 포기해버렸습니다..ㅠ
자물쇠 힌트 찾는 것도 귀찮은데 뒤에서 자꾸 괴물이 공격하니 짜증나서 광삭했네요.
유일하게 재밌게 한 공포게임은 디바우어인데 이건 친구랑 같이해서 재밌었나 봅니다..
다른 분들은 재밌게 잘만 즐기시는 거 같은데 왜 저만 이 모양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길찾기, 퍼즐요소를 싫어하는데 이 두가지가 모두 들어가 있더군요..;
물론 공포게임의 필수 요소인 건 맞는데 여러 번 시도해봐도 도저히 안맞네요.
도망 다니는 건 좋으니 퍼즐과 길찾기 부담 없는 퀄리티 좋은 공포게임 없을까요?
공포게임 좀 즐기고 싶은데 매 번 실패하네요..
오늘은 파크라이5나 하러 가야겠습니다..
막장드립v
5070ticafe
toymaker
쿨바디
막장드립v
쌈닥
똘2
수동1등소망
hhdhdde
donado
wjeoriwm
까멜리아
가우리방학
후추맨
najon


적응하면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견뎌보세요.
그래픽 좋긴한데 막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90년대는 플레이 시간 늘리려고 길 꼬아놓고 맵 반대편가서 열쇠 찾아서 다시 열고
퍼즐 풀고 그런 게임들 했었는데 이젠 그런거 하면 짜증나서 못 하겠더군요
덤으로 노안이 와서 그런지 어두운 게임들은 하면 안그래도 길찾기 귀찮은데 더더욱 안보여서 싫더군요 ㅋㅋㅋ
어제도 제로 붉은 나비 잠깐 해봤는데 밝기 최대로 해도 뭔 화면이 시커매서 뵈는게 없어서리 쩝...
메기솔3도 그럭저럭 할만하다가 동굴에 떨어진 후에 어두워서 길찾는거 포기하고 때려쳤네요
이젠 스트레스 좀 생기면 게임하기가 싫어져요
나이가 문제였군요.. - _-a
그래도 쇠몽둥이 후려치는 맛은 좋은데 공포감이 반감되더군요.
거기에 힌트 찾고 퍼즐 풀어야되는데 길은 어둡고 깝깝해서 포기했습니다.
바하 레퀴엠도 초중반은 도망다니고 길 찾고 아이템 찾아 왔다갔다 비슷해요.
소울게임류를 하다 보면 이런 게임은 좀 쉬워요
게임에 배터리 전원 켜는거 넣는 개발자 새퀴도 마찬가지
1도 재미없는걸 왜 넣는지
게임 타임이나 늘리려는 엿같은.. 무슨 국룰인건지
정말 할 게임없고, 시간 여유되서 억지로 엔딩까지는 봤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