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스팀 오프라인 환불은 진짜 ㅄ같음
데누보 게임을 플레이 하는 방법은 현재로선 총 3가지인데
1. 요즘 핫한 하이퍼바이저 크랙으로 하기
괴담에 흔들리지 않는다면 현재로서 제일 편한 방법이고 크랙 나온 게임이라면 제약 없이 할수 있음
2. 디스코드 가입해서 토큰 발급 받아서 하기
스팀 오프라인 환불 처럼 윈도우 업데이트 못하고 시스템 변경도 못하는 제약이 있고
토큰 받기 위해서 몇십시간 기다리고 인증받고 기다리고 해야됨
대신 한번 받으면 계속 플레이 할수 있고
여러가지 게임 받아서 동시에 할수 있고 여러 계정 바꿀 필요도 없음
3. 스팀 오프라인 환불 해서 하기
윈도우 업데이트 못하고 시스템 변경도 못하는것도 똑같고
1개의 계정에서 1개의 게임밖에 오프라인 환불 못함
다른 게임 받아서 다시 환불 할려고 하면 그 전 게임 인증이 풀려버림
그래서 1게임당 1계정이고 스팀 계정을 여러게 만들어야 하는데
다른 게임 할려면 매번 스팀 로그인 로그아웃까지 해야함
내 돈이 진짜로 나갔다가 다시 환불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
가끔 환불이 안될때도 있음
najon
dfdyghh
3UG879reqF6jCqy
콘푸레
미국산한우
갓김치
킹부끄
50억
후추맨
커피두잔
najon
vbfeyuey888


급할것도 없고.. 기다리는 것만 감수... 라고 할정도도 아닌 것 같은데.. 토큰 방식이 가장 나아보이네요.
1. 작동 원리
게임이 실행될 때 다음 과정을 거쳐 토큰이 생성됩니다.
지문 생성: 게임이 사용자의 CPU, 메인보드, OS 버전 등 고유한 하드웨어 정보를 수집하여 '지문(Fingerprint)'을 만듭니다.
서버 인증: 이 지문과 스팀/에픽 등의 구매 영수증(Ticket)을 데누보 서버로 보냅니다.
토큰 발급: 정보가 일치하면 서버는 해당 PC에서만 유효한 암호화된 토큰 파일을 내려보내며, 게임은 이 토큰이 있어야만 실행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2. 주요 특징 및 제한 사항
오프라인 플레이: 토큰이 한 번 발급되면 일정 기간(보통 며칠~몇 주) 동안은 인터넷 연결 없이도 게임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토큰 만료 및 갱신: 하드웨어를 교체하거나 OS를 업데이트하면 기존 토큰이 무효화되어 다시 온라인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활성화 제한: 데누보는 24시간 동안 최대 5대의 서로 다른 PC(또는 하드웨어 구성)에서만 토큰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제한합니다. 이 제한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여러 PC에 게임을 설치하거나 하드웨어를 자주 바꾸면 실행이 차단될 수 있습니다.
AI가 알려줌
아무래도 눈에 거슬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