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바이저와 관련된 헛소문들 모음
하이퍼바이저는 게임크랙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X)
-> 원래부터 윈도우용 공식 프로그램인 Hyper-V라는 하이퍼바이저 프로그램이 존재함
하이퍼바이저를 실행하기 위해서 메인보드의 바이오스관련 보안설정을 전부 꺼야된다 (X)
-> 그런거 없음. 메인보드에서 CPU가상화를 지원하기 위한 옵션(VT-x 또는 SVM)을 켜는 것이 전부임.
이 옵션은 Hyper-V와 같은 VM을 고속화 하기 위한 옵션이므로 보안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바이오스에서 이 기능을 끄고 쓴다는건 VM고속화를 지원하는 CPU와 윈도우의 기능을 제한하며 쓰는 것과 동일함.
하이퍼바이저를 실행하면 백신이 무력화된다. (X)
-> 그런거 없음. 하이퍼바이저가 이런 크랙을 위한게 아니라 Hyper-V같은 VM을 위한 기능이라
하이퍼바이저를 쓰면서 디펜더를 비록한 모든 백신프로그램도 정상적으로 동작함.
하이퍼바이저를 실행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어서 랜선을 뽑고 써야된다 (X)
-> 그런거 없음. 두번 강조하는데 하이퍼바이저는 윈도우용 공식 프로그램인 Hyper-V가 있기 때문에
하이퍼바이저 실행시에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보안이슈가 있을수가 없음.
만일 그런 시큐리티 홀이 있다면 MS에서 윈도우용 보안패치가 배포됨.
하이퍼바이저를 실행하면 바이오스가 변조되어 좀비PC가 될수 있다. (X)
-> 하이퍼바이저는 가상머신을 돌리기위한 플랫폼이고 하이퍼바이저용 드라이버를 만들기위해서는
전자인증서가 첨부된 드라이버가 아니면 윈도우에서 드라이버를 로드하는게 불가능함.
애초에 바이오스 펌웨어 접근은 하이퍼바이저(커널 액세스)권한이 아니더라도 윈도우관리자 권한정도만 있어도 읽고 쓰기가 가능함.
하이퍼바이저를 실행하면 메인보드를 날릴 각오로 해야한다 (X)
-> 아까도 말했지만 바이오스 펌웨어 접근은 하이퍼바이저 권한이 아니라 윈도우관리자 권한 정도만 있어도 읽고 쓰기가 가능함
이게 불가능하면 윈도우상에서 메인보드 펌웨어 업데이트 프로그램이 존재할수가 없음
이건 그냥 바이러스 파일을 조심하라는 뜻과 동일함
하이퍼바이저로 크랙한 게임은 가상화 시스템에서 돌아간다 (X)
-> 하이퍼바이저로 실행되는건 데누보 크랙 드라이버임. 게임은 그냥 일반모드에서 돌아감
애초에 하이퍼바이저가 뭔데?
-> 하이퍼바이저는 윈도우에서 VM(가상머신)을 관리해주는 기능인데
윈도우 상에서 CPU를 에뮬레이션 하면 너무 느리니까 VM을 돌릴때 CPU 명령어 셋을 윈도우 커널단에서
실행 가능하게 해주는 바이오스 옵션(VT-x)를 켜서 VM을 돌릴수 있게 해주는 기능
게임 크랙에 왜 하이퍼바이저가 필요한데?
-> 데누보가 커널 모드 드라이버라서 이것을 무력화 하려면 일반적으로 실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제어가 불가능하고
부정기적으로 실행되는 데누보의 쿼리에 대해 대응하기 위해서 작은 VM을 커널모드에서 실행해서 데누보를 무력화하기 위해 사용됨
보통 백신들이 커널 모드 드라이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백신을 무력화, 또는 회피하는데도 사용될 수 있음
이렇게 VM을 커널모드에서 실행하는게 하이퍼바이저이고, 크랙프로그램이라 전자인증을 받지 못한 드라이버이기 때문에
하이퍼바이저의 테스트모드에서밖에 실행이 불가능함.
ㅇㅋㅂ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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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각
무설치
Felixwilder


너무 무지한거 같아요
하이퍼바이저(Hyper-V) 많이 쓰죠 윈도우10 사용자가 하이퍼바이저(Hyper-V) 윈도우 11 설치하고 두 OS 번가라 가면서 사용 하시는 분들도 있고 온라인 게임에서 2개-3개 접속하려고 사용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온라인 게임에서 다중 허용 안하면 벤이지만요)
결론은... 하이퍼던 크랙이던 정품이던 가끔 게시판에 화내면서 서로 싸우시는 분들 있던데요 그 시간에 게임을 좀 더 하자는 마인드네요 ㅎㅎ
가끔 게임게시판보면 재미긴 하네요 왜이리 싸우는지 모르겠네요 사용 할 사람은 사용하고 안 할거면 안 하면 되는데요..
현재 하이퍼바이저 방식의 크랙은 기존 데누보가 정품유저라고 인식을 하는 시스템환경을 그대로 가지고와서 크랙파일을 실행시킬때 정품유저의 시스템환경에서 돌리는것처럼 속이는 방식입니다.
이때 이러한 가상화머신 방식이 사용될뿐인데 이게 마치 온갖 해킹의 온상으로 인식해서 퍼뜨리는 루머가 아이러니 하네요. 크랙유저인데 이런것에 민감해 하는것도 웃기기도 하구요.
또한 요즘 흔히 안드로이드 앱을 윈도우 PC에서 구동하게 하는 일명 "앱플레이어"들은 다 이러한 방식을 사용해서 바이오스에서 관련 옵션을 활성화 시켜야 설치 및 플레이가 됩니다.
수년전부터 PC에서 이런 앱플레이 설치해서 안드로이드 게임을 즐기는건 오래전부터 해왔는데 그때는 다들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데누보 크랙을 이렇게 실행시키는건 의심을 많이 하시네요 ㅎㅎ
뭐 맘만 먹어면 해킹툴 심을수도 있지만 이건 이전 크랙방식에서도 동일했고 크랙파일 자체가 안티백신에서도 차단을 계속 했던것들입니다.
절대 안 될거라 생각했던 것들이 해킹 될 수 있다는 영상들을 많이 봐서 님 글이 적었던거 안 된다고 믿지는 않습니다.
컴퓨터를 켜기만 해도 해킹될 수 있는 확률이 낮지만 발생할 수 있다는 화이트 해커 말을 들으면 해킹 실력이 뛰어난 자가 님이 안된다는 것들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거죠.
근데 일반인 pc를 해킹해도 딱히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휴대폰에 악성코드만 들어가지 않으면 말이죠.
요즘 인터넷 로그인을 할려고 해도 2차 인증이 필요한 시대라서 개인정보가 털려도 보이스피싱만 조심하면 피해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저는 안 할겁니다. 조금 기다리면 크랙된 복돌을 할 수도 있고 2년만 지나도 할인이 60-70% 가까이 하니까 그 정도면 구입할만 하구요.
하실 분들은 하셔도 됩니다. 그에 맞는 책임만 지면 되지 절대 하면 안된다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네요.
해커도 털 게 있어야 하는데 털 게 없는 분들은 그냥 하셔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인증된 하이퍼바이저 프로그램을 쓸때나 안전한거지 지금처럼 미드오픈하면 좋을게 없는건 변함없음
그렇지만 취약점이 있는 자료 안받고 일반적인 사용을 하는 사람에게는 vm켜놓는게 보안에 유리하다고 하더군요
사용하지 않는 사람 정상(O)
PC가 작살나든 말든 어차피 사용하는 사람이 책임지면 될거고
도저히 불안하면 사용하지 않으면 되는겁니다,
결국 데누보 우회하려면 하이퍼바이저를 돌리는 상위 권한 레벨에서 돌아야하고, 그럼 바이오스 보안을 끄고 윈도우 테스트 모드 진입해야
해당 크랙이 동작합니다. 크랙 돌리려면 결국 BIOS단에서 보안 꺼야 게임이 돌아가요
그거땜에 bios에 악성코드 같은 심는걸 우려하는거고, 윈도우 부팅이나 보안모드 돌아가기도 전에 악성코드 돌아갈까봐 우려하는거임
지나친 걱정은 금물인데 이런 잘못된 정보도 조심해야함
아마 말씀하시는 요지가 시큐어부트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이게 언제부터 그렇게 보안프로그램의 핵심기술로 언급되고 있는건가요?
그냥 바이오스에서 부팅시 OS가 드라이버를 로딩할때 드라이버에 전자서명이 되어있는가 확인하는 절차인데
시큐어부트 안쓰던 시절은 막 바이오스해킹 당해서 악성코드가 빈발하던 시절처럼 말씀하시지만.
비교적 최근에 UEFI 바이오스가 도입되고 나서 윈도우8~10 쯤에 추가된 기술입니다.
그리고 바이오스 용량이 최근에 많이 커진게 16Mbyte밖에 안됩니다. 여기에 기본 I/O기능을 제외한 영역이 그리 많이 남아 돌지도 않아서 바이오스에 바이러스를 심는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요.
애초에 윈도우 8에서 업그레이드하거나 윈도우10 깔아서 쓸때 시큐어부트는 쓰건 말건 상관없는 기능이었고
리눅스나 다른 OS를 같이 멀티부팅으로 쓰면 다른 OS가 돌아가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그리 권장되는 사항도 아니었구요
윈도우11에서 적극 권장되고는 있지만 우회옵션으로 설치하면 시큐어부트 안쓰고 설치가 가능해서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인 기술입니다.
MS도 아니고 시큐어부트를 이렇게 적극적으로 권장하시는 분은 또 처음 보네요...
근데 bios설정에 시큐어부트가 뭔 핵심기술이 아니라 하시는데 부팅 할때 펌웨어 → 부트로더 → 커널 → 부트 드라이버
신뢰된 서명으로 이어지는지 검증하는 단계인데요 그거 끄시는거에요 검증 안하고 실행되게 열어두는거구요
그리고 16메가바이트 작은데 악성 모듈하나에 10바이트 합니다. 그게 윈도 부팅도 전에 실행되면 좀 무서운 상황이지 않냐하는거구요
하파 크랙파일이 검증된거일리 없으니 시큐어부트 켜면 안돌아가겠죠? 데누보 우회크랙이 동작 안하겠다는거구요
쓰든 안쓰든 개인PC고 본인 OK이지만 잘못된거 알려주면 안되는거 아닐까함다
선택하시면 맘껏 깔아서 즐기시면 됨. 저도 스텔라 블레이드 돈주고 사긴 아깝고 엄청 마려운데 그냥 참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