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비행기 탑승 한 사람, 신대륙 발견한 사람
인류 역사가 이렇게 발전 할수 있었던건
누군가의 도전 정신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임
처음 비행기 발명 했을때 얼마나 위험하겠음?
누가 봐도 착륙 제대로 못하면 죽을거 뻔히 알아도
그 사람들의 희생으로 지금 우리가 편하게 해외여행 다니는거임
벌벌벌 떨면서 아무도 안했으면 비행기가 지금 존재할까?
신대륙 발견 역시
배 타고 미지의 세계를 찾자고 나가는건데
향해중에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겠음?
벌벌벌 떨면서 아무도 안찾아 나섰으면 지금 전세계가 이렇게 연결이 되어있을까?
지금 하이퍼바이저 역시
누군가는 크랙 만들고 누군가는 테스트 하면서 점점 발전해 나가는 거고
운이 좋아서 안전하게 우회 하거나 무력화 시키는 방법이 나올 수도 있는건데
벌벌벌 떨면서 해커가 내 컴 다 털어갈꺼야 메인보드 바이오스에 악성코드 심어져서 절대 안지워질꺼야
이 지랄 떨거면 복돌 사이트에 왜 쳐옴? 안전한 스팀 사이트로 가지?
스위치1 쇼트 내서 커펌하는거 처음 나왔을때도 똑같았다니까?
메인보드 타버린다 벽돌 된다 몇십만원 짜리 기기 사서 쇼트내서 커펌 할바엔 그냥 정품 쓴다
그래도 커펌 할 사람들은 다 하고 결국 발전해서 아트모스피어로 원클릭 자동업뎃유지 되는 지경까지 발전함
결국 하이퍼 바이저로 실체도 없는 괴담 퍼트리는 분탕 종자들은
게임을 공짜로 못하게 막는게 목적이고
데누보 우회 하는 기술이 더 발전하지 못하도록 막는게 목적이지
다른 사람들의 컴이 망가지거나 해킹 당하는걸 '진짜' 걱정 하는게 아님
이 인간들이 역겨운건
마치 컴이 망가지거나 해킹 당할까봐 '걱정 하는 척' 괴담 퍼트리는게 진짜 역겨움
삼국지 게임 다운로드 받으면 고소장 바로 날라오고 벌금 내고 전과자 된다는 괴담 퍼트리던 놈은 이제 안옴?
아 그놈이 이놈인가??
najon
dvdking
천하랑
상상초월
원주사람
방구석모험가
여울바람
무설치
베르길리우스
zizon77
우유빚깔
오일드렉
수보티치
뱀박
najon
50억
닥스훈트


아직 나타나지도 않고 위험성에 대해서만 자꾸 떠드는데
사람들 그거 다 인지하고 쓰는거라니까 말귀를 못알아먹고 앵무새마냥 똑같은말 계속 반복함
진짜 위험성만 놓고 따질꺼면 복돌 사이트 자체가 맞질 않는건데
또 이렇게 말하면 난 그냥 커뮤질 하러오는건데? 이럴거임
그럼 복돌에 대해서 논하질 말던지
데누보로 인해 뚫지 못했던곳(신대륙)을
하이퍼바이저(비행기)로 뚫는거니까요
하이퍼바이저를 만들고 유통시키는 사람이 악의를 품으면 큰일 나듯
비행기라고 해당 안될거 없죠? 같은건데 비행기를 만드는 부품, 유통에 검증 과정이 있으니 잘 사용하는거고요
하이퍼바이저가 아직은 비행기처럼 좀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검증 방법이 나온게 없으니 관망하는게 나은 타이밍인거죠
하이퍼바이저는 마치 검증 안된 회사에서 만든 비행기라고 보면 됩니다
재료도, 방법도 무엇하나 검증 된게 없는데 이걸로 비행(우회) 할 수 있다는 상황인거죠
비행기도 처음 나올땐 말도 안되는 소리고 만에하나 오작동나면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진다고 설레발 쳤죠
그걸 감수하고 이용 할 사람들은 이용했고 사고도 당연히 있었으며 계속해서 보안해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거죠
누군가가 위험 부담을 감수하고 실행하는건 똑같은데?
규모의 차이가 있을뿐이지 맥락은 똑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