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 대한 궁금한게 생겼는데..
하이퍼 대한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혹시 이 하이퍼크랙이라는 것이 플스3 커펌 처럼
최상위 커널?이 뚫린건가요??
예전 플스3는 제일 높은 보안체제가 뚫려서
소니가 최신 펌웨어를 내놔도 바로 최신 커스텀 펌웨어가 나왔는데.
하이퍼도 메인보드에 보안이 뚫려서 우회하는 방식으로
메인보드를 또 다른 보안 체제로 바꾸지 않는한 계속 우회할수 있는 방식 일까요??
아니면 윈도우 업데이트로 하이퍼를 잡을수도 있는걸까요??
하이퍼 대한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혹시 이 하이퍼크랙이라는 것이 플스3 커펌 처럼
최상위 커널?이 뚫린건가요??
예전 플스3는 제일 높은 보안체제가 뚫려서
소니가 최신 펌웨어를 내놔도 바로 최신 커스텀 펌웨어가 나왔는데.
하이퍼도 메인보드에 보안이 뚫려서 우회하는 방식으로
메인보드를 또 다른 보안 체제로 바꾸지 않는한 계속 우회할수 있는 방식 일까요??
아니면 윈도우 업데이트로 하이퍼를 잡을수도 있는걸까요??


컴퓨터 및 콘솔에는 계층이라는게 있습니다
1. 사용자 프로그램
↓
2. 운영체제 커널
↓
3. 하이퍼바이저
↓
4. 펌웨어(UEFI/BIOS)
↓
5. CPU 마이크로코드 / 하드웨어
아래로 갈수록 더 낮은 계층이며 계층이 낮다라는것은 더 원시적이며 더 높은 권한을 가지고있어요
하위 계층은 상위 계층을 통제 가능하고
상위 계층은 하위 계층을 직접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안은 항상:
누가 더 아래 계층을 점유하느냐의 싸움인데
우리가 보통 예전에 보던 크랙들은 1~2번의 환경에서 공격을 합니다 그곳에서 크랙이 적용이되죠
근데 그보다 더 낮은 3번의 하이퍼바이저 계층에서 크랙이 활성화가되어
말씀드렸다시피 더 낮은 계층에서 더 높은 권한으로 크랙이 활성화가 됩니다
하이퍼바이저는 매우 강력하지만 낮은계층이라 불안정하며 크랙을 만들기 매우 어렵습니다
"최상위 커널?이 뚫린건가요??" 라고하셨는데 커널이 뚥린건 아닙니다 커널보다는 상위 계층입니다
윈도우 커널 뚥는건 매우 매우 어렵고 비효율적입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로 잡을수도있고 못잡을수도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달라질겁니다
문제는 업데이트해서 막힌다한들 또 뚥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