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바이저는 제 생각엔 큰 무리없다입니다
메인보드 bios에 침투할수 있어서 위험하다는데 하이퍼바이저가 유독 그런게 아니라 옛날부터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는 bios에 침투할수 있었습니다
보안에 취약해질순 있지만 의도적인 코드만 심어져있지 않다면 큰문제 없는거죠
어차피 보안이 없을때 받는게 아니라 보안이 있을때 하이퍼바이저를 받기 때문에 신종 악성코드가 아니고서는 걸러집니다
문제는 디펜더들이 검출할수 없는 신종 코드같은것들이 문제일텐데 그 정도 노력으로 신종악성코드를 침투시켰다면 공로는 인정해야합니다
걸려도 할수없죠
하지만 신뢰할수 있는 사이트의 하이퍼바이저는 깨끗할겁니다
그리고 아직 하이퍼바이저는 초기단계에요
핏걸은 그런 보안을 비활성하지 않고 뚫을수 있는날이 올까하고 부정적이던데
보안이 활성화되어있지만 비활성이 된 것처럼 숨기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결론은 긍정적입니다
코코봉
litle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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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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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쏘인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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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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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ㅂㄹ
게임사랑


님이 말씀하시는거는 신종일텐데 그건 하이퍼바이저가 아니더라도 의도적으로 공격하는거면 걸릴수밖에 없다고 보는 입장이라서요
원래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는 다 잠복기간이 있습니다
왜 유독 하이퍼바이저에서만 처음 보는것처럼 얘기들 하시는건진 모르겠네요
일반적인 바이러스 감염과 완전 무방비 상태의 바이러스 감염은 다릅니다.
신종 아니고서는 다 걸러집니다
그거 고칠려면 골치 아플텐데요?
“펌웨어 재설치 무력화” 성격을 보인 사례들
LoJax (2018)
정상 BIOS 업데이트 후에도 악성 모듈이 다시 살아남는 구조
BIOS 업데이트 툴을 후킹
재설치 후 부팅 시 다시 악성 코드 주입
“펌웨어 재설치 = 완전한 해결책이 아니다”는 걸 처음 증명
MosaicRegressor (2020)
UEFI 업데이트 프로세스 자체를 감시
업데이트 후에도 악성 DXE 드라이버가 유지되도록 설계
SPI Flash 보호 비트 비활성화 상태를 악용
사용자가 펌웨어를 덮어써도 특정 영역은 남음
CosmicStrand (2022)
메인보드 제조사 펌웨어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침투
공식 BIOS 이미지에 악성 코드 삽입한 형태
일반 사용자가 BIOS 업데이트를 해도
→ 이미 감염된 이미지가 다시 설치되는 구조
부분적으로 “재설치 무력화” 성격을 가진 사례
MoonBounce (2022)
메모리 상주형 루트킷
펌웨어에 숨은 로더가 RAM에서만 활동
재설치로 제거 가능하긴 하나:
정상 사용자는 감염 여부 자체를 확인하기 매우 어려움
BlackLotus (2023)
Secure Boot 우회
펌웨어 자체를 덮어쓰지는 않음
부트 체인을 장악
사용자가 “정상 부팅”이라 믿게 만듦
체감상 BIOS보다 더 위에 있는 것처럼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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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설치하면 그만이다?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네요.
실행파일을 눌렀을때 디펜더들이 작동하면 이미 늦은거라구요
그러니 신종 아니고서는 대부분 걸러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상태에서 바이오스나 윈도우나 백신에 바이러스 감염되면 디펜더가 잡아낸다고요?
님들이 쓰시는 크랙같은것들도 보안을 껐다고 해서 무조건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에 걸리는게 아니라 공격자의 의도가 있어야하는것이구요
의도적인 공격이 있는 코드가 심어져있는 프로그램이라면 다운받을때 걸러집니다 신종아니고서는요
예수나 부처도 일면식도 없는데 믿지 않습니까?
그 크랙들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위험을 주는거죠
예전에도 정상적인 파일에 티캎 비번 해킹하는 코드를 심어 비번을 터는 해커들도 있었습니다.
님 얘기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겁니다
님 얘기면 버스도 타지말아야하고 비행기는 무서워서 어찌 탑니까?
애초에 그런 목적이 있는 자들이면 하이퍼바이저 아니고라도 걸릴 수 있는 겁니다 최악의 상황을 계속 가정하시네요
정 하고 싶다면 오프라인 pc 새로사서 하는게 가장 안전하겠네요.
참고로 하이퍼는 최악의 보안상태로 만든상태입니다.
핏걸의 얘기는 보안 비활성화하지 않는 방법이 나오기 전까지는 보류라고 하지않습니까
전 그 방법을 하이퍼바이저가 찾을거라고 보구요
안전하기는 님 방법이 맞긴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부정적으로 안보셔도 될것 같구요 언제나 방법은 찾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안하고 있는 거고요
제 예상이 무조건 맞는것도 아니구요
제 경험상 포맷 하면 사라졌고 각종 사이트 2차 인증하고 해외 로그인 못하게 하고 해외 결제 막고 비대면 계좌 개설 대출 못하게만 막으면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건 포맷 한다고 사라지는게 아니라서요. 언제든지 좀비 pc가 가능해지죠.
예전에는 해킹 자체를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았고 해킹 당한다고 잃을게 없었는데 지금은 잃을게 많은 입장이라 굳이 하고 싶지는 않네요.
요즘 pc 가격도 높아졌고 게임 할인을 정말 많이 하고 2-3년만 지나도 2-3만원도 안 하니 요즘 그 가격이면 외장 hdd 사는 것 보다 구매 하는게 더 경제적이기도 하구요.
선택의 문제죠. 위험을 감수해도 빨리 게임을 하고 싶으면 하면 되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