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 사용자 지만 안전하다는 Dog소리임
하이퍼 크랙은 크래커가 "나쁜마음을 먹는순간" 100% 당하는 구조인데
이걸 쉴드 치는건 그냥 답이 없음,
다만 "안전" 이라는 개념이 사람마다 다른거임
심지어 컴 복구/조립 좀 할줄알고 털릴게 없는 사람은 걱정할게 적을뿐
근데 여긴 뚤렸다!! 위아더 월드 해야 하는곳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좀 의아하긴 합니다ㅋㅋㅋㅋ
무조건 언젠가는 털린다는 마인드로 PC를 세팅하고 즐기는자가 승리자일듯
(물론 털릴게 없게 만들어 논 다음에)
김차파
litletie
Raineman
50억
가우리방학
암쏘인디유
플스위치
가족지킴이
움늘
najon
ㅇㅋㅂㄹ
게임사랑


걱정하면 할 수 있는게 없음
뭐 그래도 신경안쓰이면 사용하면 되는거잖아?
윗댓처럼 크랙이고 하이퍼고 어차피 위험은 있지
그 강도가 다를 뿐이지
즉, 채식하는거 하고 육식 하는거 하고 뭐가 달라요?
식물도 아픔을 느끼고 생명인데..
그러므로 일반크랙하고 하이퍼 크랙 하고 뭐가 달라요?
일반이든 하이퍼든 애시당초 크랙판에 뭔 안전을 따지냐...
식물이든 동물이든 다 생명이 있는건데 뭔 채식과 육식을 따지냐..
에이 난 안전이고 하이퍼고 그딴거 모르겠고 여태까지 토렝이나 복돌로서 예전부터 지금까지 해왔는데 예나 지금이나 뭐가 달라 보니까 뭐 그렇게 걱정할 뭐시기도 아니구만 위화감 조성만 하고..
뭐 문제 있으면 포맷하면 되지 무슨 뭐 큰일이나 나겠어..
그래 야물딱지게 이번만 해보자.
원년멤버 데몬, 시디스페이스 크랙 복돌러임.
1. 하이퍼 바이저 사용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2. 그 다음에 까는 프로그램에서 문제가 생기겠죠
3. 그 다음에 까는 프로그램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건 거기에 이미 탑재가 되었다는거고
4. 처음부터 탑재가 안되었다면 나중에도 계속 문제가 안 생깁니다
5. 그런데 처음부터 탑재가 되었다면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이라는거죠.
6. 따라서 이건 그냥 낮은 확률이지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거지... 그냥 시한 폭탄이라고 말하는 건 틀렸습니다. 낮은 확률로 시한 폭탄이라고 해야합니다.
7. 물론 저는 하이퍼 바이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노상방뇨, 살인 둘 다 나쁜데 똑같은거 아니냐는 소리랑 같아요
동일 레벨 리스크가 아니라고 설명하는데 이거 구분하는게 어렵나?
가장 흔한 사용 례는 흔히들 말하는 좀비pc 가 되거나, 해커들이 불법 데이터 전송이나 해킹을 할 때 거치는 수많은 우회 경유지 중 하나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겁니다. 당연히 본인들 모르게요. ㅋㅋ
그러다 쓸만큼 썼다? 그럼 그냥 얌전히 물러가냐? 아니죠. 마지막 뽕을 뽑을 수 있으면 뽑고 아니면 말고 하는 느낌으로 랜섬웨어 선물 뿌려주고 작별인사 나눕니다.
백신 돌린다구요? 소용없어요. 가상화 크랙은 크랙이 OS 의 머리 위에 있는 방식입니다. 그 크랙 밑에 있는 OS 에서 무슨 짓을 해도 검출 못합니다 ㅋ
자주 상기 방법으로 포멧하면 어느 정도 이 위험도 대비할 수 있죠
근데 전제가, '하이퍼 바이저 류를 악용하면' 이라고 해보시죠
우선 부팅 시에 efi영역 건드려서 펌웨어에 뻘짓해놓는다면 진짜 그 컴터는 끝났다고 봅니다
완전 노리개라고 보면 될거고, 디스크 드라이버 같은데다가 모르게 뻘짓 해놓으면 진짜 노답임
포멧? 아무 소용없죠
대부분 해커라는 양반들 첨부터 안에 넣어놓고 컴터 망치고 못된짓 하는거 같죠?
절대 아님.. 아~~~주 오랜시간 털고 뒤집고 사람을 파악합니다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다가 어느 순간
가장 치명적일 타이밍에 치명타 꽂습니다
카드 털리는 거? 재정적인 문제? 표시 안나게 한스텝 한스텝 야금야금 털어서 비축합니다
어느 순간 풍선이 터지듯 빵. 계좌, 대출, 신상 다 털림
그 뿐임? 모든 피씨의 데이터 당신이 보던 사이트, 친구와의 대화, 돈말고도 사회공학적으로 님을 파괴시킬거임
다른 분은 그거 감수하신다면야.. 뭐 ...적어도 난 안할랍니다
하이퍼의 위험 - 거대함
팔에 살짝 긁힌거랑 팔이 잘려 나가는거랑 어차피 위험한건 같지않나 이런 소리는 그냥 이해도가 딸리시는분 ㅋㅋ
그렇다고 하바를 쓰지말라는건 아님
개인의 몫
난 밀린게임이 넘쳐나서 당장 안쓸뿐
나중에 쓸지도 몰루?
겁준다는 애들 러시아랑 아랍애들 못 겪어봐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