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든 정품이든... 시류에 맞춰 하는게 재밌긴 한거 같아요
저는 쫄보라 하이퍼는 시도 못하고
(오히려 나름 전공자라 하이퍼가 첨 들었을때는 안전한가 싶다가
이게 컴을 완전 무장해제한다는게 꺼림직함...
폰도 루팅은 안하는 스타일... ㅠ.ㅠ)
그냥 정품 질렀는데요
(회사 복지 포인트를 모두 컬처랜드로 바꾸는 스타일이에요 싱글이라)
검은오공(물론 데누보 기다리다가 그냥 할인때 삼)+re4(역시 기다리다 할인때 삼)
결국 두 게임다 아직 안했어요...
re4는 내용(?)을 아니까 선뜻 손이 안가고,
검은오공은 아직까지는 중국 특유의 그런걸 안좋아하는게 있긴 해요
어쩄뜬, 유행이 지나서 하면 재미없더라...
그리고 캡콤 게임은 제때 정품 사서 재미없던 적이 한번도 없던거 같음
솔직히 바하7은 무서워서 나중에 했는데도 재밌었고
전 re3, 바하8 제때 재밌게 했어요
(re2는 김두한 무서워서 결국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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