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바이오스 영역에 바이러스가 감염되면 포맷해도 없어지지 않는다는거죠
한마디로 심각한 보안에 구멍이 뚫리는것임 하드 영역에 감염되서 포맷하면 되지~!같은 문제가 아님
애초에 바이오스 영역 감염이면 탐지 자체가 어렵고 가장 치명적인 이유가 시스템을 무력화 할수 있음
쉽게 말해서 하드가 아닌 메인보드 칩셋에 바이러스가 상주하기 때문에 포맷이나 디스크 교체로도 바이러스 제거가 안된다는 말
원인 불명의 시스템 오류나 부팅 오류가 발생 할수 있고 컴터 리소스나 정보를 내 의사와 상관없이 이용당할수 있음
밑에 분 말대로 바이오스는 애초에 바이러스 침입 못하게 보안이 강력하게 유지 되는데 하이퍼는 그 문을 열어놓는거임
엄청나게 위험한거고 전문가들이 괜히 하지 말라고 하는게 아님
머 말씀하신내용이 완전히 불가능한건 아닌데 바이오스나 하드웨어 영역쪽에 감염되는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는 예전부터 사례가 있긴했습니다.
대표적인게 한 2-3년전 전쯤에 중국 해커그룹이 만든 악성코드 바이러스가 있었는데요
PC 메인보드에 숨는 악성코드 '문바운스' 같은건데 이건 완전히 펌웨어 수준 급에서 바이오스 비슷한 역활을 하는 UEFI의 펌웨를 감염시키는건데
PC가 부팅될 때마다 윈도 OS 운영체제에 숨어 들어 백도어 역활을 해서 문제가 되긴했었어요 이것도 역시 해결책이
PC의 UEFI 펌웨어를 제조사 웹사이트를 통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부팅 영역이 훼손되지 않도록 방어하는 기능, 또 PC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TPM(신뢰 플랫폼 모듈) 2.0을
활성화하는 방법이 있었어요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그렇게 단순하지 않죠, 맞습니다.^^
사용자가 컴에 대해 모를수록, 피해를 회복시키기란 불가능에 가깝겠죠
올려주신 사례와 같이 과거에도 윈도우 OS보다 더 상위수준 거의 하드웨어수준의 펌웨어 바이오스에 악성코드 심는건 꽤 있었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컴에 대해 잘 모르고 그러면 당할수 있겠죠,
그리고 그게 만약 개인이 아니라 기업이면 피해가 막심할겁니다. 개인을 대상으로 하진 않겠죠, 물론 있을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자료를 많이 보관해둔 PC의 SSD나 하드가 대상이고요
그렇다고 해결책이 아예 없는건아닙니다.
바이오스급 UEFI급의 감염은 일반적인 백신으로는 치료가 어렵고 펌웨어 수준의 대응이 필요합니다.
첫번쨰는 BIOS/UEFI 플래싱 (재설치/업데이트): 메인보드 제조사 웹사이트에서 최신 펌웨어(BIOS)를 다운로드하여 덮어쓰는(Reflash) 방식이 가장 확실한 치료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악성코드가 지워질 수 있고요
다음은 현재 하이퍼 바이저 크랙에서 꺼버리는 기능이죠
두번쨰 보안 기능 활성화 (Secure Boot): UEFI 설정에서 'Secure Boot'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는 서명되지 않은 부트로더의 실행을 차단하여 감염을 막는 핵심 기능입니다.
전문 보안 솔루션 사용: UEFI 펌웨어 스캐닝 기능이 포함된 최신 안티바이러스 제품(예: ESET 등)을 사용하여 감염 여부를 스캔합니다.
이래도 안되면 마지막 최후의 수단
물리적으로 컴퓨터의 CMOS 배터리 제거: 메인보드의 CMOS 배터리를 제거하여 BIOS 설정을 초기화합니다.
근본적인 펌웨어 악성코드 자체를 지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최악의 상황
위 모든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 메인보드를 물리적으로 교체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되야하겠죠
결론적으로 UEFI 감염이 의심될 경우단순히 윈도우만 다시 설치하지 말고 반드시 바이오스 업데이트(플래싱)를 진행해야 합니다.
오염되도 포맷만 하면 깨끗해지면 상관없는데 포맷해도 오염된 상태 그대로 라고 해서 일단 보류 중이네요..
단일 드라이브로 하이퍼바이저 게임들넣어서 구동합니다.
인터넷은 사용안하고요
하이퍼바이저는 이래도 소용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적어도 제컴에 있는 계정,자료 등은 털릴일 없으니까요
그냥 안심하고 사용합니다.
WIN TO GO 처음 써볼려고 합니다 ^^
기존 윈도우하고 충돌할것도 없이 단일드라이브로 사용됩니다.
아예 기존 사용하던 드라이브들이 윈도우상에 뜨지도 않습니다.
윈도우 보안보다 더 앞선 컴퓨터 자체 보안체계를 열어놓은거라고 하니
그냥 감수하고 하이퍼 바이저 사용할사람만 하면 되는겁니다.
바이오스에서 윈도우즈 OS 부팅되기전 그 사이의 제로의 영역(커널?)을 건드리는거라
바이오스 수준은 아닌거 같고, 윈도우즈 OS가 부팅되기전 단계에서 크랙이 실행되는거라
아무래도 SSD선에서 끝나겠죠, 컴퓨터 하드웨어나 바이오스 영역에
바이러스 같은 코드를 심어놓을수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전문가들이 위험하다는거죠
뭘하든 막을수있겠습니까..ㅎㅎ
여러고민하면 뭐하나요
그냥 데누보게임 하고싶으면 하는거죠
한마디로 심각한 보안에 구멍이 뚫리는것임 하드 영역에 감염되서 포맷하면 되지~!같은 문제가 아님
애초에 바이오스 영역 감염이면 탐지 자체가 어렵고 가장 치명적인 이유가 시스템을 무력화 할수 있음
쉽게 말해서 하드가 아닌 메인보드 칩셋에 바이러스가 상주하기 때문에 포맷이나 디스크 교체로도 바이러스 제거가 안된다는 말
원인 불명의 시스템 오류나 부팅 오류가 발생 할수 있고 컴터 리소스나 정보를 내 의사와 상관없이 이용당할수 있음
밑에 분 말대로 바이오스는 애초에 바이러스 침입 못하게 보안이 강력하게 유지 되는데 하이퍼는 그 문을 열어놓는거임
엄청나게 위험한거고 전문가들이 괜히 하지 말라고 하는게 아님
하이퍼바이저 방식이 문제될수있따는건,
윈도우즈 OS 자체의 모든권한 (커널 수준)을 제로 베이스 상태에서
해커한테 OS의 모든권한을 넘겨줄수 있다는거가 문제되는거에요
대표적인게 한 2-3년전 전쯤에 중국 해커그룹이 만든 악성코드 바이러스가 있었는데요
PC 메인보드에 숨는 악성코드 '문바운스' 같은건데 이건 완전히 펌웨어 수준 급에서 바이오스 비슷한 역활을 하는 UEFI의 펌웨를 감염시키는건데
PC가 부팅될 때마다 윈도 OS 운영체제에 숨어 들어 백도어 역활을 해서 문제가 되긴했었어요 이것도 역시 해결책이
PC의 UEFI 펌웨어를 제조사 웹사이트를 통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부팅 영역이 훼손되지 않도록 방어하는 기능, 또 PC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TPM(신뢰 플랫폼 모듈) 2.0을
활성화하는 방법이 있었어요
왜 안되겠어요
이번 문제가 되는건 윈도우즈 OS의 권한탈취 여부가 문제죠 이것도 하드디스크나 SSD에 문제되는거죠
머 드물게 CPU를 과도하게 오버클러킹시키거나 부하걸려서 하드웨어를 망가지게 하는 악성코드도 과거에 있었지만 글쎼요;;;
LoJax (2018)
정상 BIOS 업데이트 후에도 악성 모듈이 다시 살아남는 구조
BIOS 업데이트 툴을 후킹
재설치 후 부팅 시 다시 악성 코드 주입
“펌웨어 재설치 = 완전한 해결책이 아니다”는 걸 처음 증명
MosaicRegressor (2020)
UEFI 업데이트 프로세스 자체를 감시
업데이트 후에도 악성 DXE 드라이버가 유지되도록 설계
SPI Flash 보호 비트 비활성화 상태를 악용
사용자가 펌웨어를 덮어써도 특정 영역은 남음
CosmicStrand (2022)
메인보드 제조사 펌웨어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침투
공식 BIOS 이미지에 악성 코드 삽입한 형태
일반 사용자가 BIOS 업데이트를 해도
→ 이미 감염된 이미지가 다시 설치되는 구조
부분적으로 “재설치 무력화” 성격을 가진 사례
MoonBounce (2022)
메모리 상주형 루트킷
펌웨어에 숨은 로더가 RAM에서만 활동
재설치로 제거 가능하긴 하나:
정상 사용자는 감염 여부 자체를 확인하기 매우 어려움
BlackLotus (2023)
Secure Boot 우회
펌웨어 자체를 덮어쓰지는 않음
부트 체인을 장악
사용자가 “정상 부팅”이라 믿게 만듦
체감상 BIOS보다 더 위에 있는 것처럼 행동
--------
재설치하면 그만이다?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네요.
사용자가 컴에 대해 모를수록, 피해를 회복시키기란 불가능에 가깝겠죠
올려주신 사례와 같이 과거에도 윈도우 OS보다 더 상위수준 거의 하드웨어수준의 펌웨어 바이오스에 악성코드 심는건 꽤 있었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컴에 대해 잘 모르고 그러면 당할수 있겠죠,
그리고 그게 만약 개인이 아니라 기업이면 피해가 막심할겁니다. 개인을 대상으로 하진 않겠죠, 물론 있을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자료를 많이 보관해둔 PC의 SSD나 하드가 대상이고요
그렇다고 해결책이 아예 없는건아닙니다.
바이오스급 UEFI급의 감염은 일반적인 백신으로는 치료가 어렵고 펌웨어 수준의 대응이 필요합니다.
첫번쨰는 BIOS/UEFI 플래싱 (재설치/업데이트): 메인보드 제조사 웹사이트에서 최신 펌웨어(BIOS)를 다운로드하여 덮어쓰는(Reflash) 방식이 가장 확실한 치료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악성코드가 지워질 수 있고요
다음은 현재 하이퍼 바이저 크랙에서 꺼버리는 기능이죠
두번쨰 보안 기능 활성화 (Secure Boot): UEFI 설정에서 'Secure Boot'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는 서명되지 않은 부트로더의 실행을 차단하여 감염을 막는 핵심 기능입니다.
전문 보안 솔루션 사용: UEFI 펌웨어 스캐닝 기능이 포함된 최신 안티바이러스 제품(예: ESET 등)을 사용하여 감염 여부를 스캔합니다.
이래도 안되면 마지막 최후의 수단
물리적으로 컴퓨터의 CMOS 배터리 제거: 메인보드의 CMOS 배터리를 제거하여 BIOS 설정을 초기화합니다.
근본적인 펌웨어 악성코드 자체를 지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최악의 상황
위 모든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 메인보드를 물리적으로 교체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되야하겠죠
결론적으로 UEFI 감염이 의심될 경우단순히 윈도우만 다시 설치하지 말고 반드시 바이오스 업데이트(플래싱)를 진행해야 합니다.
문제생기는건 내컴퓨터지 내인생은 아니니까라는 마인드로 저는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