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인왕3 엔딩 후기
1회차 66시간 동안 정신 없이 플레이 했습니다
조작 난이도가 엄청 나지만 1회차 기준 사무라이보다
훨씬 쎄고 쉬운 닌자로 플레이하면 난이도 확 떨어져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영계 동행, 나그네 불러들이면 엔딩보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기도 하구요
물론 성취감은 확 낮아지긴 하지만 이게 또 같이 하는 맛이 있어서
오픈필드는 영계 동행으로 빠르게 밀고
스토리는 솔플로 천천히 밀면서 성취감도 챙기는 쪽이 가장 좋더라구요
66시간 동안 가장 어려운 건 다케다 사천왕이었습니다
1장 이후 컨트롤을 확 끌어 올리는데 가장 지대한 영향을 끼친
제작진이 중간에 심어 놓은 함정 같은 미션인 것 같아요
게임의 재미와 별개로 스토리는 엄청나게 진부하지만
이게 또 뽕맛 차는 구간이 있습니다 ㅋㅋ
튜토리얼 받던 찐따가 세계관 최강자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킹부끄















50억
기타노
코코봉
그거알아요
dfdyghh
민초조무래기
najon
zxzxasas
큐브릭
winterhorn79
커피두잔
HDJD
정인요미
coolbody
ManiaG
검은별


좀전에 로닌 엔딩보고 스토리가 참 빈약했거든요
굉장히 뻔하고 식상해요
첫작 부터 달려야 할까요??
스토리가 2분이면 말로 설명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해서;;
디아블로 처럼 파밍해서 강해지는 재미로 하는 게임이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