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9 레퀴엠 진짜 일주일 남았습니다!!!!!!!!!!!
요즘 이상하게 데누보를 뚫어서 내놓는 경우가 있던데 이런식으로 제 소중한 컴퓨터를 파괴시키면서까지 무설치로 즐기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옛날에는 어떻게든 정품을 이용 그 없는 돈을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모아서 샀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지금에와서는 다 부질없는 짓이었다는걸 깨닳고 무설치로 마음을 바꾸었는데요
바이오하자드9 레퀴엠!!!!!!!!!!!!!! 대작이니만큼 빨리 뚫어줄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무설치 나오는대로 아주 야물딱지게 즐겨주도록 하겠습니다
신고자:
두두잉
50억
보리샤마
방구석모험가
가우리방학
춘석
민찬의찬
모짜렐라
나가리맨이야
검은버팔로
coolbody
정인요미
오마이굼비
브닝
memento
곱창시러


그는 일주일 후 무슨일이 있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