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게임이라고 해서 단간론파 해봤습니다.
이름은 어디선가 들어봤다가 이번에 해봤습니다.
후반쯤 하고있습니다.
추리소설 추리 만화 추리게임 다 좋아하는 추리팬으로서 이 게임은.....뭔가 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어떤 느낌으로 쉽냐하면... 객관식이라치고... '누가 뒤통수를 맞고 죽었다 무기는 무엇일까?'
1 방망이 ,2 솜사탕, 3 순대 .......... 대충 이런 느낌으로 쉬웠습니다. (당연히 과장이지만.. 전 이런 느낌 받음)
그리고 첫번째 사건부터 뭔가 미묘하게 오류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 스포인데 .....(흰 글씨로 뒤에 적었습니다) 여자가 누군가 죽이기위해 선택한게 운동선수라니...애매..
하지만 스토리적으로 몰입이 잘되서 중간쯤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죽을때는 눈물을 질~질~ 흘렸습니다.
근데 또 뜬금없는 리듬게임을 해야해서(아주 쉽지만) 느긋하게 추리 할려고 하는데..애매하더군요,
결론적으로는 추리 장르 좋아하면 할만한것 같습니다.
(쓸때없는 고어 장면들은 싫어하는 사람은 주의필요)
memento
보리샤마
방구석모험가
와리가리
가우리방학
춘석
민찬의찬
모짜렐라
나가리맨이야
검은버팔로
coolbody
정인요미
오마이굼비
브닝
memento


아가사 크리스티 - ABC 살인 사건 게임이라는 게 생각이 나네요,
추리 팬들에게는 너무 쉬운 느낌인지라 식상하다는 문구가 기억났습니다
저는 psp 로 단간론파 첫 작품을 작년쯤 했다가 그래픽이 눈이 아파 몰입이 힘들었네요
다만 씹덕류 추가라 추리의 깊이보단 캐릭터 매력, 살인게임이 더 부각되어 단간류라고 따로 부르죠
단간이 괜찮으셨다면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추천드립니다
단간류의 장점이자 단점인 늘어지는 요소가 없어서 재밌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