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프로를 다시 들였습니다.
PS4만 4번째네요.
지난 제품 구매했을때, 커펌 깔아서 게임만 잔뜩 모으기만하고 제대로 한 게임이 하나도 없어서 팔아버리고
PS5는 작년에 두번째 재구매했다가 마찬가지로 게임할거나 시간도 없어서 팔아버렸고요.
WII는 지인 아들에게 스위치 1,2는 아들들에게 줘버려서 3DS 두 대와 리전고만 들고 있는 상태인데,
오늘 소파에서 중고나라 구경하다가 7218B 마지막 공정 모델 업어왔습니다.
일부러 최신펌 되어있는거 나이 많으신 분에게 샀는데 그래서인지 가격도 저렴했고 화이트인데도 제가 만져본 중고 플스4 중 상태가 가장 좋아서 놀랐습니다.
특히 패드가 이렇게 좋은 상태는 첨보네요.
커펌 되는 거 사봤자 또 다시 게임은 하지도 않은채 모으는 게임 할 거 같기도 하고 그건 지금 쌓여있는 스팀으로도 충분해서
중고LP 모으듯 좋아하는 게임 타이틀들 천천히 모아보려고요.
검은별
보리샤마
방구석모험가
와리가리
가우리방학
춘석
민찬의찬
모짜렐라
나가리맨이야
검은버팔로
coolbody
정인요미
오마이굼비
memento
곱창시러


이것도 하나의 게임 같아요.
그러다 별볼일없으면 유튜브나 좀 보다가 자는거죠...
그나저나 저는 ps4프로 방출하려고 준비중인데. 이글 보니 갈팡질팡 하네요.
가지고 있어봐야 먼지만 쌓이고 안써서 현세대기만 가지고 있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