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누보는 겜 판매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줄수없다고 생각함
데누보 걸려서 게임살거다 하는 사람들은 정말 극소수이고 대부분은 게임 안사는 사람들은 죽어도 안삼 (내가 그런 케이스라서)
그렇다고 내가 게임은 안사나? 플스도 가지고 있고 내가 정말 원하는 게임은 사는데 그게 데누보 유무의 차이로 선택이 되진 않음
파워풀 프로야구나 레데리2 호제던 같은 것들은 정말 해보고 싶어서 삼
근데 레데리2를 3년전에 샀는데 지금까지 손도 안댔거든? 언젠간 해야지 함
그냥 데누보 거는 게임회사들은 잠재충성고객들이랑 기 싸움하는걸로 밖에는 안보이는게 내 추정임
데누보의 단점은 데누보 적용에 따른 성능저하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건 게임 커뮤의 활성화가 데누보 없는 게임보다 처절하게 줄어든다는거다
게임 판매량은 커뮤의 활성화의 유무에 있어서 큰 차이가 나는데 복돌유저들이 많아져야 가능한 얘기지
게임사의 딜레마가 여기서 발생함
데누보의 유무에 따른 매출액의 차이가 별로 없고 오히려 커뮤활성화에 방해가 된다는거다
물본 불법을 옹호하는건 아님
코코봉
보쌈만두
아르라미빅
제로스
headman
어쩔냉장고
스피어스
엉탐
바하레퀴엠
엔비
금탕
스초린이
춘석
najon
존재감제로
우유빚깔


데누보는 복돌 방지 목적이라기 보다는
개발자들과 구매한 소비자들 멘탈 보호하기 위함임
개발자들은 자기들이 몇년에 걸쳐 만든 게임을 출시 첫날부터 복돌로 뚫려서 퍼지는거 보면서 멘탈 나가는거 보호하고
소비자들은 복돌들이 온라인도 없는 싱글겜 그냥 복돌로 하나 사서 하나 똑같은데 돈을 왜 씀? 호구임?
이렇게 조리돌림 당하면서 멘탈 나가는거 보호하는게 목적이라고 봐야지
물론 잘 만든 게임은 데누보 상관 없이 잘팔림
대표적인 게임 위쳐 시리즈
개발자 마인드 자체가 돈 없으면 복돌로 해라 우리는 drm 따위 절대 안건다
게임을 잘 만들면 잘 팔린다 실제로 한말
중간지대에 위치한 상당수의 사람들의 구매 욕구를 저하시키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같은 초고속 인터넷 + 정보의 홍수 시대에 다운받는 거야 일도 아니니까요
구매자든 복돌이든 커뮤에 모여서 자주 떠들어야 중간위치의 사람들이 이 겜 사고싶다 복돌이로든 하고싶다 욕구가 생기는거에요
근데 그렇게 유입된 유저가 데누보가 없는데 정돌이가 될 거라는 보장은 없는 게 또 사실인 거 같네요
뭐 저도 한 사람의 다운로더의 입장이기 때문에 데누보가 없는 게 좋기는 해요 옹호하는 건 아니고요^^
떄려죽어도 안사는사람도있는반면
데누보떔에 살만한사람도 안사는사람이 있거든요 ㅋㅋㅋㅋㅋ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 굳이 비싼 돈 주고 데누보를 사는건 아닐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기업이 언제나 맞는 선택은 하는게 아니니까요
그걸 증명한 게임들도 많이 있잖아요?
제가 님이 모든 게임을 정품으로 하셨다면 저보고 복돌이라 하셔도 곱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단지 님이 말씀하는 복돌로 즐겨주는 것도 게임의 가치를 올려주는거라는게 너무 복돌적인 시각이라는거죠 과연 게임제작자들도 이 의견에 동의할까요?
'복돌입장'을 복돌하는 입장으로 이해하지 마시고 복돌쪽 주장이라고 받아주셨으면 하네요
저도 복돌합니다만 복돌로 즐겨주는 것이 게임의 가치를 올려주는 행동이다라든가 게임 잘만들면 복돌러도 복돌안하고 게임 사주는데 똥겜이라 복돌한다라는 말같은건 감히 안합니다
어떤 얘기에 감히까지 붙이면서 얽매이지 마세요
본인한테 엄격하신거 같네요
아 그건 또 아닌가 본인한테 엄격하면 복돌을 하진 않겠지?
그 이후 모든 것은 복돌 뿐 이었습니다.
스팀 환불런 같은 것도 안합니다. 오로지 노데누보로 나온 게임과 크랙된 게임만을 플레이 중 입니다.
그런데도 전부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복돌 게임만 해도 많이 밀려 있습니다. 수집 수준이 아니라. 채굴 수준으로 모았기 때문에..
어느 것 부터 해야 할 지 순번을 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리지날 진성 복돌이에게는 데누보 게임 따위 전혀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현재 데누보를 정상적으로 크랙할 수 있는 해커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데누보걸린 게임이 나왔을때 할 수 있는 방법은 정품 사는것밖에 없습니다.
게임 회사는 바보가 아닙니다.
데누보 걸었을때 압도적인 이익이 있기 때문에 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데누보를 거는것입니다.
엠프레스가 죽어버린 지금 데누보락의 승리로 사실상 복돌이들은 박살났습니다.
정품을 사던지 아님 게임회사가 2~3년 지난 후에 자동으로 데누보를 해지해주기를 손빨면서 울면서 기다리는 방법뿐입니다.
데누보를 걸지 않고도 대성공한 게임사는 더욱 그렇구요
데누보를 걸었을때의 압도적인 이익을 감수하고서라도 게임에 자신이 있는거 아닐까요?
복돌이들이 왜 박살났나요 복돌이들은 데누보 걸리면 안하면 그만이에요
손빨면서 기다리지 않아요
데누보 기간이 길수록 제 시야에서는 사라질 뿐입니다
데누보라 복돌이 없는 상황에서 싸게 세일하면 혹 하게 됨.. 결과적으로 데누보 달린 겜 거의 다 세일하면 사 버렸음,,
데누보 없이 무설치 뜨면 당연히 살 일이 없는 겜들인데,, 데누보+세일,, 이게 효과가 큼,, 세일하면 못 참고 지르게 됨,,
이런거 보면 효과는 있는듯...
엄청 팔렸잖아요
글쓴이님 말이 100000프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팔릴게임은 어떻게든 팔립니다 ㅎㅎ
판매자가 불법복제를 막겠다는데 "기싸움"이요? ㅋㅋㅋ 워딩이 어이가없네
생각해보니 게임사나 게임관련업종인 분들한테는 그렇게 어이없을수도 있겠네요
식당에서 먹고 계산 안하고 나가려는 사람들 잡는건 기싸움이 아니잖아요 진심이지
식당메뉴가 지금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상황인데 주인이 그 음식에 독(데누보)을 탔으니 함부로 먹지마하는거랑 같습니다 우리 음식점에서 먹으면 독은 없을거야
근데 이름있는 화학자들이 거기에서 독을 빼냈으니 길바닥에서 먹어도 좋다고 하는거구요
이게 기싸움인거 같은데요 의견은 다를수 있는데 비유는 똑바로 하자구요
박탈감 느끼게하는 상대는 그 게임 정품사서 하라고 부추긴적도 없는데 말이에요
이런 논리는 게임사나 관계자들이 퍼뜨리는건가요?
복돌들은 정품이용자한테 아~~무 감정이 없어요 그냥 내가하는게임 복돌로 하는구나하지
그러니 그런데서 불편을 느끼면 본인 심리를 좀 살펴보는게 맞습니다
살려거냐 할거냐 의지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