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들어 중국 게임이 강새라서 조금 그러합니다.
붉은 산맥도 나와봐야 알겠지만...
근 5년 이내에 출시된 중국 게임들의 퀄리티가 어마어마합니다.
대부분 배낀걸로 시작해서 탈바꿈되는 게임들인데, 기존작들을 넘어서거나 새로운 장르를 만들기도 하고 뭔가 국내 게임의 설자리가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요.
제가 뭐 게임산업에 있는것도 아니고 국산 게임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것도 아니긴 한데, 괜히 좀 그러합니다.
중국을 좀 멀리하기는 하지만 따지고 보면 일본이나 중국이나 매한가지인데..
나이 들어서 그런가 봅니다^^;
쭈니빠빠
보쌈만두
아르라미빅
제로스
headman
어쩔냉장고
스피어스
엉탐
바하레퀴엠
엔비
금탕
스초린이
춘석
najon
존재감제로
우유빚깔


우리나라도 다행스럽게 p구라, 스텔라 블레이드로 한줄기 희망을 보기는 했는데........
지금 짱깨 기술력이 우리를 훨씬 웃돌고 있습니다.
mmorpg 때까지는 그래도 미친듯이 투자해서 미친듯이 벌자 느낌이라서 신규게임 게임나오면 흥미진진했었는데
모바일로 넘어간 이후로 저투자 고수익만 얻으려고 하고있는게 보인달까
세븐나이츠 키우기 나왔을때는 이젠 하다하다 인디게임에서나 만들게임을 넷마블에서 만들고있네 싶더라구요
근데 실제로 이게 잘 먹히는게, 모바일 시대라서 온라인 액션 게임같은건 나오는 족족 다 망하는 추세이고
가챠로 돈써서 그냥 딸깍 한번 하는걸로 만족감을 높이는게 추세라
퀄리티를 괜히 높여서 PC 에서나 제대로 즐길수 있을정도로 내봐야 정작 서버주들은 놓칠테니 그냥 시기상 별수 없나 싶더라구요
내수가 되니.. 저 거래처 회사도 그당시 중국 외주줫었는데 규모는 중상쯤?? 수준이라고 알고잇음.. 발주 회사는 스게 그당시도 대기업측이엇고 중국 방문했던
관리자들 말로는 중국애들이더 까리했다하더군요.. 물론 중소 영세 회사쥐어짜는거 말하시는거면 한국이 더 햇음 더햇찌 덜하진 않습니다. 김형태가 무슨 중국
어저구 한 소리 때문이면 개발력 좋고 나름 대우해주는 그회사도 코로나떄 강제 출근. 야근 시키고. 비포괄 야근 당연시 하고 상장전이라고 사내 성추행 문제
조용히 덮으려던 회사죠.. 그럼에도 우리나라 중엔 꽤 괜찮은 회사임..
대가리 쪽수만 해도 어마무시할테고,
이제 블랙 오공 1년에 서너개씩 나와도 놀랄노짜도 아닐거임.
걍 울나라는 게임 = 쌀먹 =갓차 이게 국롤이 되서 개판난것일뿐..
창세기전을 가장 좋아하나는 사람으로서 예전의 명작같은 게임들이 다시 일어서기를 꿈꾸듯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법 천국인 중국이다보니 그런 점들이 지금의 중국을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값싼 노동력까지있으니 중국 더 이상 무시하고 볼 수 만은 없는 나라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