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 레퀴엠 짧지만 참 멋졌던 캐릭터
올해 초에 참 재미있게 즐겼던 바하 레퀴엠.
후반부 나오는 이 캐릭 이름이 정확히 나오진 않지만 개인적으론 헝크가 맞는 것 같긴 합니다.
등장은 참 짧았지만 등장할 때 나오는 노래도 그렇고 오히려 짧은 등장이어서 더 임팩트가 있었던 것 같네요.
Comments

마가다
08.28 23:05
이넘 잡느라 고생함 총은 다피하고 도끼로 찍어죽이느라 애먹음
바하매니아
08.28 23:08
총보단 근접전으로 승부보는 게 더 빠른 보스죠 ㅎㅎ
westjune
08.28 23:11
베로니카에서 비중이 많아지겠죠 흠흠!
그레이소울
08.28 23:52
공식적으론 지휘관이란 명칭이죠. 광기난이도에서 가장 어렵다고 하는 보스

테르미
08.29 04:16
역대 스리즈에서 보여준 모습에 비하면 너무 ..좀 그래서 .이건 헝크가 아니야 !! 라는 사람도 많았죠
Roen
08.31 13:39
저 특유의 브금 깔리면서 나올 때 전율 돋았네요. 연출 하나는 진짜 잘 뽑음.

겨울왕국얼싸
ahfmrjtek
테르미
잿빛하늘
라이푸스
타카하시쇼코
킹부끄
고로크롬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