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나 닌텐도나 마소나 전부 콘솔 실적발표는 우리가 그냥 판매량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출하량입니다
소니가 플스 이번달에 몇십만대 팔았니 몇백만대 팔았니 하는 것도 출하량이고
닌텐도가 출시후에 500만대 팔았니 1000만대 넘겼니 하는 것도 출하량입니다
왜냐면 소니나 닌텐도나 콘솔을 b2c를 하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b2b로 출하하고 그걸 사간 업체(도매점과 소매점)가 판매를 하는거죠
쉽게 말해서 닌텐도에서 나간 숫자가 닌텐도 입장에서는 곧 판매량이예요 더 쉽게 예를 들어드리자면 완성 컴 파는 회사가 있어요 도매 기업에만 물건댑니다
그 도매 기업에서 물건 1000대 사갔어요 그럼 소비자가 물건 사지 않았어도 완성 컴 파는 회사입장에서는 1000대 판거예요 소비자가 도매 업체한테 500대를 사던 말던 그냥 그 회사는 1000대 판거예요
이건 지금까지 콘솔 업계에서 판매량을 이야기할때 그렇게 해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닌텐도가 1737만대 팔았다고 하니 이건 실판매량이 아니다라고 할 필요가 없는거죠
실제 판매량으로 콘솔 판매량 측정하던 때가 한번도 없었으니까요
가라칠수 없는 숫자라고요 그걸 가라치다 걸리면 주식회사라서 배임 행위예요
출하량이라는건 기업이 닌텐도한테 사간 숫자입니다 그냥 닌텐도가 몇대 팔았다고할까 1730만대로 하자 숫자 좋네 이러는게 아니고요
닌텐도가 숫자로 출하량을 제시하면 그 숫자에 맞게 사간 업체들이 존재해야죠 업체간 서로 숫자가 맞아야 합니다 닌텐도가 임의로 줄여도 문제, 높여도 문제예요
쉽게 생각하세요 님이 물건 파는 업자예요 영수증 처리하는데 님은 500대 팔았다고 하는데 상대는 450대만 받았다고 해요 그럼 문제가 될가요? 안될가요?
이게 님 개인 상점이면 50대 더 받았잖아 아니 덜 줬다고 시시비비 가리면 되지만 주식회사는 실적 발표는 곧 주주들에게 보고하는거예요
물건 출하안하고도 출하했다고 구라치면 주식회사에서는 처벌 대상이라고요
우리가 imf때 기업들 줄도산한 이유가 뭐였을까요 그런 구라쳐서 그래요 그걸 분식회계라고 합니다
기기 판매량 자체가 믿기 어렵네요
유럽이나 미국의 소매상들의 경우 일정수량을 자기들이 구매해서 윗돈붙여 판매하니까요.
이러한 소매상들이 10개씩 100개만 되어도 1천대인데 이런 소매상이 최소 몇1천개는 넘을테니 저 판매량에서 몇백만대는 빠져야 할겁니다.
소니가 플스 이번달에 몇십만대 팔았니 몇백만대 팔았니 하는 것도 출하량이고
닌텐도가 출시후에 500만대 팔았니 1000만대 넘겼니 하는 것도 출하량입니다
왜냐면 소니나 닌텐도나 콘솔을 b2c를 하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b2b로 출하하고 그걸 사간 업체(도매점과 소매점)가 판매를 하는거죠
쉽게 말해서 닌텐도에서 나간 숫자가 닌텐도 입장에서는 곧 판매량이예요 더 쉽게 예를 들어드리자면 완성 컴 파는 회사가 있어요 도매 기업에만 물건댑니다
그 도매 기업에서 물건 1000대 사갔어요 그럼 소비자가 물건 사지 않았어도 완성 컴 파는 회사입장에서는 1000대 판거예요 소비자가 도매 업체한테 500대를 사던 말던 그냥 그 회사는 1000대 판거예요
이건 지금까지 콘솔 업계에서 판매량을 이야기할때 그렇게 해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닌텐도가 1737만대 팔았다고 하니 이건 실판매량이 아니다라고 할 필요가 없는거죠
실제 판매량으로 콘솔 판매량 측정하던 때가 한번도 없었으니까요
출하량은 도매상에게 넘긴 물량일뿐이니까요.
즉 판매가 실제로 이루어지던 아니던 니텐도에서 저물량은 얼마든지 가라칠수있는 숫자라는 이야기입니다.
출하량이라는건 기업이 닌텐도한테 사간 숫자입니다 그냥 닌텐도가 몇대 팔았다고할까 1730만대로 하자 숫자 좋네 이러는게 아니고요
닌텐도가 숫자로 출하량을 제시하면 그 숫자에 맞게 사간 업체들이 존재해야죠 업체간 서로 숫자가 맞아야 합니다 닌텐도가 임의로 줄여도 문제, 높여도 문제예요
쉽게 생각하세요 님이 물건 파는 업자예요 영수증 처리하는데 님은 500대 팔았다고 하는데 상대는 450대만 받았다고 해요 그럼 문제가 될가요? 안될가요?
이게 님 개인 상점이면 50대 더 받았잖아 아니 덜 줬다고 시시비비 가리면 되지만 주식회사는 실적 발표는 곧 주주들에게 보고하는거예요
물건 출하안하고도 출하했다고 구라치면 주식회사에서는 처벌 대상이라고요
우리가 imf때 기업들 줄도산한 이유가 뭐였을까요 그런 구라쳐서 그래요 그걸 분식회계라고 합니다
저기서 실소비자에게 판매된 거다 아니다 따지는 거는 아무 의미가 없죠 그건 소매점에서 알아서 할 일이니까요
내세울게 없으니 숫자로 '우리 이렇게 잘나간다' 발악하는 느낌이네요;;
잘나간다 발악하는게 아니라 그냥 잘나가고 있는게 보이는데 왜 부정하나요??
그리고 닌텐도 신기기들은 2년차 부터 양질의 소프트가 나오기 시작하다보니 기대하고 구매하는 거겠죠.
스위치를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매우 궁금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