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하나를 7년동안 개발하면서 어그로를 끌었다는점에서 경이롭다는 생각이고, 이렇게 장기간 개발한 게임치고 공개했을때 쌍욕 안쳐먹은 게임이 없었다는 점이 상당히 우려스럽고 두렵습니다.
이제 펄어비스에 남은 선택지는 딱 2개 뿐임.
릴리즈날 대박을 쳐서 기사회생하느냐, 예상대로(?) 장기간 개발 어그로의 최후를 맞이하고 업계에서 영원히 사라지느냐.
운영의 그날이 이제 한달 남았습니다.
나오고 나서 까도 안늦음 우리나라 게임업계에서 사행성 게임만 주구장창 만들어내는데
자체개발엔진으로 저정도급 뽑는 게임업체 얼마없음 기술력은 알아주는 게임업체라 그걸
그렇게 비아냥 거리며 깔게 아님 가장 웃낀건 다른 나라 사람들은 엄청 기대작이라고 난리고
영상 조회수도 폭발인데 국내에서는 오히려 자국껨 못까서 안달임..
그렇게 따지면 개발기간 열라 더길은 GTA6는 머라고 할려나..
그렇게 까는 작성자는 그러면 국내 게임개발업체중 저정도 기술력으로 게임만드는 업체가
몇개나 된다고 생각함??그리고 그렇게 까는 검은사막으로 저 업체가 중견기업으로 올라선거임..
그리고 저 개발자는 예전에 RYL이라는 비운의 명작이라 불리는 mmorpg를 만들었던
개발자 김대일이고 그때도 자체개발엔진 써서 만들었음 무려 25년전에..
축적된 기술력은 인정해줘야 하는 기업임..
참고로 유툽 프리뷰 영상은 국내게이머도 호평만 만던데 어디가든 먼가 잘못되기를
바라는 모든거에 네거티브인 사람들이 있음..
아마 이사람은 빨리 개발해서 내놔도 대충 만들었다고 까고 ;머한다고 까고 무조건
깔사람임..이사람은 제발 이게임 망했으면 좋겠다고 고사지낼듯ㅎㅎ
알려면 제대로 알길 ㅋㅋㅋㅋ누가 그래여 대만산 게임이라고 나이 어린가 본데 가마소프트라고 대표는 정머시기이고
개발자가 김대일임 참신한 개소리는 오랫만이라서 웃음만 나이 어리시죠??
그당시 가마소프트라고 국내에서 개발한거고 국내시장 망하고 대만에서 사가서 서비스했었죠??
쫌 모르면 가만이나 있으면 중간이나 갑니다..
그 당시 게임잡지나 모든거에서 국내자체개발엔진으로 개발했다고 대서특필한 껨인데 어디서 이렇게
헛소리를 듣고 유언비어를 퍼트릴까 모르겠네..이래서 제대로 아는게중요..
그 릴온라인 자체개발엔진으로 C9.R2등 만들고 검은사막 붉은사막까지 온건데 참 한심하네..
도대체 그런 참신한 개소리 유언비어는 도대체 어디서 보고 다니는거임??
정신차리세요 릴온라인 게임 본 이름이 신화 라는 대만게임입니다. 2000년도에 대만에서 오픈했어요. 한국은 2002년입니다.
바보라고 인증하시는건가? 릴온라인 첫 개발자는 1998년 다른 개발자입니다. 이후 대딩때 김대일이가 들어와서 메인 맡아서 개발함
서버 개발 졸라 못해서 욕처먹다가 게임 오픈했는데 자꾸 버그 터지고 돈 안주니까 NHN으로 돈받고 간거임
정신나갔구나 ㅋㅋㅋㅋㅋ챗지피티나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렴 어디서 이런 신박한 바보가 나타났을까??
그 시대에 살았고 그 게임을 한 사람인데 이렇게 멍청하게 세뇌되기도 하는구나 어디서 그런 정보를 얻은거니??
2002년에 서비스한건 맞어 근데 무슨 대만 ㅋㅋㅋㅋ정신병이다 팩트로 조져서 그런게 아니고 아무리봐도 너가 어디서 잘못된 확신을
가지고 있는 답정너라 바보들하고는 얘기를 안하는거다 그런 개똥철학으로 굳어진걸 사실처럼 믿다니
난 살다 살다 이런 바보는 첨봤네 도대체 어디서 신화라는 회사가 나오고 그 정보좀 한번 가져와봐라
제미나이건 챗지피티건 가마소프트에서 만들었다는 머 이런 신박한 바보가 있나..정말 멍청함에 끝이 없구나
수고해 너같은 바보하고는 그만할련다..원래 개발사는 가마소프트라고 나오고 그당시 잡지에서도 봤는데
어디서 그당시 살아보지도 않은 녀석이 잘못된 신념으로 우기니 머리가 멍청해서 도저히 이길수가 없어서
내가 진걸로 할께 평생그렇게 알고 살거라..
대일이 아저씨가 릴 만든거 맞아요 가마소프트 기억에 남네요 (소문으로는 중간에 합류했다고 하는데 결국 마지막 까지 남아서 최종완성한건 김대일이 맞아요)
프로그래밍 출신이고 지금도 프로그래밍 작업을 한다는 말이 나오는거 보면 열정이 대단한 사람인거 같아요
그후 c9 r2 라는 게임이 나왔죠 이것도 나름 인기 있었죠
그러다 검은사막이라는 게임 나오고 뭐 지금에 붉은사막 출시전 까지 온거에요
김대일이가 우리나라 게임에 얼마나 기여 했을까? 릴온라인 좀 될때 돈안주면 다른데 가겠다 해서 nhn에 돈에 팔려갔고 릴온라인 개 버그 때매 망하고 이후 R2만들어서 릴온라인 그대로 이용해서 만들었다 서버 개판되어서 폭망하고 c9가서 또 망하고 검사 만들어서 그나마 회생
이제 펄어비스 어떻게든 주가방어하려고 주작 스타일의 게임을 계속 홍보하고... 게임 나와봐야알지만 폭망할것으로 예상됨
답답하다ㅋㅋ릴만들때는 그냥 작은 중소기업체인데 무슨 서버개발기술찾음 돈이 없어서라도 못함 그때 당시 자체서버 운영하는 게임업체가
몇개나 있었다고 다 돈없이 첨 시작해서 다들 그렇게 그당시 대형이었던 nhn이나 이런데 맡기는건데 이제 조그만한 구명가게
회사가 돈이 얼마나 있다고 자체서버를 돌림 자체 서버 돌리다 돈없어서 렉걸리고 그래서 그렇게 큰데에 팔려간건 그시절
mmorpg대부분이 그랬음 알고 말하는건지 그리고 김대일이 개발실력이 없다는 참신한 개소리는 참 첨듣네 나도 IT쪽에
있었고 주변 친구들 다 그쪽에 있었는데 개발실력하나로 먹고 살아서 회사차린사람한테 ㅋㅋㅋ참 알고나 하는소린지
억까도 힘들게 하네 c9,R2등 다 그당시에는 잘만들었다고 해서 잘나갔고 실력하나만은 인정해주는 사람인데 인성을
깐다면 몰라도 이거는 그냥 그당시 업계상황조차 모르는 개소리네 진짜..내가 볼때 그냥 그당시 상황이나 IT업계쪽
현실을 모르는 그냥 나이어린 사람이 자기망상에 빠져서 헛소리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
난 당신을 깐게 아닌데 뭔 발작인지?
작은중소기업이 2만명 동접을 이끌고 대 히트를 치는 게임을 만드나? 무슨 정신나간 소리를 처음듣네
그시대 릴온라인은 리니지2와 견줄 대작으로 기대 받았다. 중소기업이라니?
서버기술기업 넷텐션을 검은사막 펄어비스가 인수한건 알고 말하니?
왜 인수했을까? 넷텐션은 알고나 있고 말하는건지....
김대일이 개발실력 인증받은게 릴온라인 대박쳐서 그런거임. 중소기업이 대박쳐서 개발실력 인증받아서 릴 망하게 하고 r2만들었나?
말의 모순 아닌가? C9은 릴 그대로 배껴서 NHN이 다시 만들었고(물론 릴보다 못해서 욕만먹음) 클라이언트 잘만드는 김대일이 C9시도하다 말아먹고 쫓겨나고 그 후 검사 만들어서 내부 투자받고 재기한거야.
검사 잘 만들었지 릴, R2, C9 덕분에 쌓인 경험에 당시 업계를 님이 잘아는지 내가 잘아는지 모르겠네 ㅎㅎㅎ
싱겁네 팩트폭격에 사라지셨네 ㅉㅉ
제가 볼때 좋은 게임으로 붉은 사막이 나오고 P의 거짓 정도의 성과만 이루어도 성공이라고 보여짐(물론 장르도 다르고 게임 비쥬얼도 차이가 많지만)
매출이나 기대이상의 성과라는 측면으로 바라봤을때 P 보다 넘어서면 성공
아니라면(스토리X, 액션감만 살린 비쥬얼, 노 밸런스) 실패작.
검사 안좋아지면서(중국 대만 매출 등) 주가 계속 하락하는데 그때마다 나올것 처럼 주가 반등을 노리는듯한 언론플레이를 보면서
저는 주가방어라고 생각했고 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그간 펄어비스가 뻘짓한거 감안해서 봐도.... 아마도 주가 방어용으로 밖에 안보인다는게
개 인 적 인 생각 입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도 게임 나와봐야 알지만 폭망 할 것으로 예상됨 같이 전체적인 댓글의 워딩이 국내 개발사가 잘되길 바라신다는 분이 맞으신가 할 정도로 적대감이 높아 보여서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그리고 출시 이전의 망할 것 같다. 대작이 될 것 같다는 결국 어디 까지나 주관적인 가정일 뿐이니 평가는 출시 이후에 해도 늦지 않는다 봅니다.
물론 꼭 된장인지 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냐?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사이버 펑크 2077 같은 경우도 있으니 틀린 견해라 보기도 어렵긴하지만요.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 하지 말자는 말 이였습니다.
이제 펄어비스에 남은 선택지는 딱 2개 뿐임.
릴리즈날 대박을 쳐서 기사회생하느냐, 예상대로(?) 장기간 개발 어그로의 최후를 맞이하고 업계에서 영원히 사라지느냐.
운영의 그날이 이제 한달 남았습니다.
잡플래닛 근속연수나 리뷰봐도 ㅎㄷㄷ해요 악담이.
괜히 대일군이 대표자리서 내려온게 아님
ㅅㅂ 도깨비..
ㅈㄴ 흥분하고 기대감 주고....
개발자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그게임..
님 뎃글보니 도깨비는 ㅈㄴ 생각나네요.
본인들 말만큼의 완성도와 최적화만 잘되서 나온다면 몇백만장을 팔릴겁니다..
개발 환경이나 그런것도 있겠지만 그런건 의지만 있으면 넘어설수있는 부분이고
자체개발엔진으로 저정도급 뽑는 게임업체 얼마없음 기술력은 알아주는 게임업체라 그걸
그렇게 비아냥 거리며 깔게 아님 가장 웃낀건 다른 나라 사람들은 엄청 기대작이라고 난리고
영상 조회수도 폭발인데 국내에서는 오히려 자국껨 못까서 안달임..
그렇게 따지면 개발기간 열라 더길은 GTA6는 머라고 할려나..
그렇게 까는 작성자는 그러면 국내 게임개발업체중 저정도 기술력으로 게임만드는 업체가
몇개나 된다고 생각함??그리고 그렇게 까는 검은사막으로 저 업체가 중견기업으로 올라선거임..
그리고 저 개발자는 예전에 RYL이라는 비운의 명작이라 불리는 mmorpg를 만들었던
개발자 김대일이고 그때도 자체개발엔진 써서 만들었음 무려 25년전에..
축적된 기술력은 인정해줘야 하는 기업임..
참고로 유툽 프리뷰 영상은 국내게이머도 호평만 만던데 어디가든 먼가 잘못되기를
바라는 모든거에 네거티브인 사람들이 있음..
아마 이사람은 빨리 개발해서 내놔도 대충 만들었다고 까고 ;머한다고 까고 무조건
깔사람임..이사람은 제발 이게임 망했으면 좋겠다고 고사지낼듯ㅎㅎ
개발자가 김대일임 참신한 개소리는 오랫만이라서 웃음만 나이 어리시죠??
그당시 가마소프트라고 국내에서 개발한거고 국내시장 망하고 대만에서 사가서 서비스했었죠??
쫌 모르면 가만이나 있으면 중간이나 갑니다..
그 당시 게임잡지나 모든거에서 국내자체개발엔진으로 개발했다고 대서특필한 껨인데 어디서 이렇게
헛소리를 듣고 유언비어를 퍼트릴까 모르겠네..이래서 제대로 아는게중요..
그 릴온라인 자체개발엔진으로 C9.R2등 만들고 검은사막 붉은사막까지 온건데 참 한심하네..
도대체 그런 참신한 개소리 유언비어는 도대체 어디서 보고 다니는거임??
바보라고 인증하시는건가? 릴온라인 첫 개발자는 1998년 다른 개발자입니다. 이후 대딩때 김대일이가 들어와서 메인 맡아서 개발함
서버 개발 졸라 못해서 욕처먹다가 게임 오픈했는데 자꾸 버그 터지고 돈 안주니까 NHN으로 돈받고 간거임
이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ai한테나 물어봐
그 시대에 살았고 그 게임을 한 사람인데 이렇게 멍청하게 세뇌되기도 하는구나 어디서 그런 정보를 얻은거니??
2002년에 서비스한건 맞어 근데 무슨 대만 ㅋㅋㅋㅋ정신병이다 팩트로 조져서 그런게 아니고 아무리봐도 너가 어디서 잘못된 확신을
가지고 있는 답정너라 바보들하고는 얘기를 안하는거다 그런 개똥철학으로 굳어진걸 사실처럼 믿다니
난 살다 살다 이런 바보는 첨봤네 도대체 어디서 신화라는 회사가 나오고 그 정보좀 한번 가져와봐라
제미나이건 챗지피티건 가마소프트에서 만들었다는 머 이런 신박한 바보가 있나..정말 멍청함에 끝이 없구나
수고해 너같은 바보하고는 그만할련다..원래 개발사는 가마소프트라고 나오고 그당시 잡지에서도 봤는데
어디서 그당시 살아보지도 않은 녀석이 잘못된 신념으로 우기니 머리가 멍청해서 도저히 이길수가 없어서
내가 진걸로 할께 평생그렇게 알고 살거라..
당시 20대 초반의 나이로 독자적인 게임 엔진을 만들어냈고, 그 엔진 덕분에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타격감과 논타겟팅 액션이 가능했습니다.
사실상 《릴 온라인》의 정체성(액션, 타격감)은 김대일 의장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왜 대만 이야기가 나오나요? (판권의 비극)
릴 온라인은 게임성은 훌륭했지만, 운영과 판권 문제로 부침이 심했습니다.
서비스 주체의 변화: 한국 서비스가 종료되는 과정에서 판권이 여러 번 꼬였습니다.
대만에서의 인기: 한국보다 대만,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릴 온라인이 '국민 게임' 수준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글로벌 판권: 한국 서비스는 끝났지만, 대만 등 해외에서는 판권을 사 간 현지 업체들이 운영을 이어갔고, 심지어는 대만 개발사가 소스를 수정해 독자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릴은 사실 대만 거 아니야?"라는 오해가 생긴 것이죠.
3. 결국 누가 주인인가요?
현재 시점에서 보면 결국 김대일 의장이 주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김대일 의장은 펄어비스를 통해 과거 자신이 만들었던 《릴 온라인》의 상표권과 지식재산권(IP)을 2020년경에 직접 다시 사들였습니다. > 정리하자면:
개발은 김대일 의장이 한국에서 직접 했지만, 서비스 과정에서 판권이 해외(대만 등)로 넘어가 오랫동안 그곳에서 명맥이 이어졌기 때문에 대만 게임처럼 보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원작자인 김대일 의장이 다시 그 이름을 되찾아온 상태입니다.
물어봤어여 by 제미나이
원본그대로 가져왔더니 가마소프트를 가람으로 가져왔는데 이거 신뢰해도되는건가여 ㅋㅋㅋㅋㅋ?
프로그래밍 출신이고 지금도 프로그래밍 작업을 한다는 말이 나오는거 보면 열정이 대단한 사람인거 같아요
그후 c9 r2 라는 게임이 나왔죠 이것도 나름 인기 있었죠
그러다 검은사막이라는 게임 나오고 뭐 지금에 붉은사막 출시전 까지 온거에요
그때 당시는 대기업 같은 지금으로 치면 넷마블 같은 곳에서 퍼블리싱해서 나오는게 흔했죠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322
2002년 자료에요 정확히는 안나오지만 제작 하여 대만에 수출이라는 문구를 찾아 볼수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직접 그때 게임을 하기도 했구요
릴 참 잘 만든 게임이였는데 그때는 mmorpg에 천국 같은 시기라 많은 게임들이 나오고 사라지고 했었죠
그중에 릴 이 기억에 남아있네요
다만 그래서 잘하는 사람과 아닌사람의 퀄리티 화려함 차이가 있긴 할만한 작품
이제 펄어비스 어떻게든 주가방어하려고 주작 스타일의 게임을 계속 홍보하고... 게임 나와봐야알지만 폭망할것으로 예상됨
애초에 서버기술조차 없던 게임개발실력이 김대일이었음
몇개나 있었다고 다 돈없이 첨 시작해서 다들 그렇게 그당시 대형이었던 nhn이나 이런데 맡기는건데 이제 조그만한 구명가게
회사가 돈이 얼마나 있다고 자체서버를 돌림 자체 서버 돌리다 돈없어서 렉걸리고 그래서 그렇게 큰데에 팔려간건 그시절
mmorpg대부분이 그랬음 알고 말하는건지 그리고 김대일이 개발실력이 없다는 참신한 개소리는 참 첨듣네 나도 IT쪽에
있었고 주변 친구들 다 그쪽에 있었는데 개발실력하나로 먹고 살아서 회사차린사람한테 ㅋㅋㅋ참 알고나 하는소린지
억까도 힘들게 하네 c9,R2등 다 그당시에는 잘만들었다고 해서 잘나갔고 실력하나만은 인정해주는 사람인데 인성을
깐다면 몰라도 이거는 그냥 그당시 업계상황조차 모르는 개소리네 진짜..내가 볼때 그냥 그당시 상황이나 IT업계쪽
현실을 모르는 그냥 나이어린 사람이 자기망상에 빠져서 헛소리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
작은중소기업이 2만명 동접을 이끌고 대 히트를 치는 게임을 만드나? 무슨 정신나간 소리를 처음듣네
그시대 릴온라인은 리니지2와 견줄 대작으로 기대 받았다. 중소기업이라니?
서버기술기업 넷텐션을 검은사막 펄어비스가 인수한건 알고 말하니?
왜 인수했을까? 넷텐션은 알고나 있고 말하는건지....
김대일이 개발실력 인증받은게 릴온라인 대박쳐서 그런거임. 중소기업이 대박쳐서 개발실력 인증받아서 릴 망하게 하고 r2만들었나?
말의 모순 아닌가? C9은 릴 그대로 배껴서 NHN이 다시 만들었고(물론 릴보다 못해서 욕만먹음) 클라이언트 잘만드는 김대일이 C9시도하다 말아먹고 쫓겨나고 그 후 검사 만들어서 내부 투자받고 재기한거야.
검사 잘 만들었지 릴, R2, C9 덕분에 쌓인 경험에 당시 업계를 님이 잘아는지 내가 잘아는지 모르겠네 ㅎㅎㅎ
결과만 봅시다. 주가방어를 위해 나온게임일지 아닐지....
이러다 잘되면 국내게임 잘되었다고 배아파서 죽겄네??쫌 공부좀 하고 살자..
어디 이상한 유투버나 이상한 커뮤니티에서 줏어보고 지식채우지 말고..
그런데 내가 볼땐 주가방어로 보인다는 말임. 말귀를 알아들으세요.
그리고 내가 말한 팩트 위주의 답글에 말을 하세요. c9은 릴 그대로 배꼈다는 말은 오타음 r2가 그대로 배껴서 서비스하고 욕 많이 먹고 망함. 타격감이 릴보다 못해서
제가 볼때 좋은 게임으로 붉은 사막이 나오고 P의 거짓 정도의 성과만 이루어도 성공이라고 보여짐(물론 장르도 다르고 게임 비쥬얼도 차이가 많지만)
매출이나 기대이상의 성과라는 측면으로 바라봤을때 P 보다 넘어서면 성공
아니라면(스토리X, 액션감만 살린 비쥬얼, 노 밸런스) 실패작.
검사 안좋아지면서(중국 대만 매출 등) 주가 계속 하락하는데 그때마다 나올것 처럼 주가 반등을 노리는듯한 언론플레이를 보면서
저는 주가방어라고 생각했고 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그간 펄어비스가 뻘짓한거 감안해서 봐도.... 아마도 주가 방어용으로 밖에 안보인다는게
개 인 적 인 생각 입니다.
조용히 툭 튀어나오는 국내게임 신작만큼 좋은 평가가 있길 바래야 하는데....
그리고 출시 이전의 망할 것 같다. 대작이 될 것 같다는 결국 어디 까지나 주관적인 가정일 뿐이니 평가는 출시 이후에 해도 늦지 않는다 봅니다.
물론 꼭 된장인지 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냐?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사이버 펑크 2077 같은 경우도 있으니 틀린 견해라 보기도 어렵긴하지만요.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 하지 말자는 말 이였습니다.
요즘 국내 업계에서 콘솔 게임을 잘 만들어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국산게임에 희망 같아서 응원 하는 기분으로 주식 샀는데 실적도 좋아서 상타치고 있고
너무너무 기대됨
보면 진짜 구세주가 되어버렸다는건 팩트 ㅋㅋㅋㅋ
이미 골드행까지 끝나서 기다리는수 밖에 없죠
저도 예약을 어느 플랫폼으로 사느냐가 고민이지 사는건 확정이에요
솔까 김대일씨 진짜 게임계에선 입지적인 인물이고 고졸 대학 중퇴로 개발자가 대기업을 세워서 국산 오픈월드게임을 만들어가는데 우리나라가 오픈월드 강국도아니고 첫 시작인데 늦게한다고 조리돌림하고
아니 처음부터 다 계획에 딱딱맞춰서 어떻게 다 잘해요 그리고 아무리 개발잘해놔도 운영을 개판으로 해서 망한걸 가지고 무슨 다 개발자 탓마냥 말하는게 기본 정보인식이 너무 안된상태로 판단질만하는 것 같습니다.
시도하고 도전하는걸 칭찬하는 분위기가되야하는데 본인들 능력대비 남에게 들이대는 기준이 너무 높은 사람들이 보여서 참 안타깝네요 뛰어난사람들이 오히려 발목잡히고 내리눌리는데 가장 원흉이 변화하고 도전하는 사람들 발목잡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