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게임패스로 33원정대 해봤는데... 게임이 진짜 미쳤음.
턴제 RPG중에 최고가 아니라, 그냥 근 몇년간 최고의 게임 같음.
특히 OST는 아마 역대 모든 게임중 최고인것 같음. 게임할때 꼭 음악을 들으면서 해야함.
전투방식(패링,회피,연계스킬 콤보넣기), 스토리 ,컷신의 주인공들 얼굴표정 , 피칠갑 하고 싸우는 처절한 연출... 거의 모든게 완벽함. 절대 올려치기 아님.
길찾는게 어렵다하시는데, 길은 반짝이는 램프같은걸로 바닥에 표시해놔서 그거만 따라가면 스토리 진행은 전혀 문제 없음.
미루미루
坂本龍馬
스네이꾸
인생선배
제라68
링크
나르
방구석모험가
코코미
youknow123
리아스
50억
노영국
잿빛하늘


보스전 할 때면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근데 재미있는건 2000년대에 분명 턴제인데 공격시 액션 키 입력하는 비슷하게 교전은 하는 게임 있었는데 별로 흥하지 못했던 게임이 있었는데 당시에 그냥 키입력 게임이라고 까였던 시스템인데 시간 흘려서 이런 평 받는거 보면 재미있음
턴제라.. 항상 고민중
턴제가 초반엔 재미있는데 중반정도가면 노가대가 너무 지겨워서.
후속작은 세계관이 현실로 나와서 더 커질 것 같아서 기대됨
OST는 취향이지만 몇 년 간 했던 게임 중 최고였음
다만 개인적인 소감으로 초중반은 재미있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도가 떨어지더군요
다만 패링이 상당히 손에 피로도가 생기기에 피지컬이 좀 따라줘야 켠왕을 할수 있는게 단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