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를 살았던 사람이라면 알만한 휴대용 액정 게임기 기억하실런지...
첫번째 링크로 가시면 모니터 풀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수 있어요 ㅎㅎㅎ
Western Bar by Itizso 여기서 누르셔도 됩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미친듯이 영상 찾아보는데 솔직히 지금 하라면 안 할 게임들이지만 하나정도는 소장하고 싶은 그런게 있음 ㅎㅎㅎ
뭐 저는 운이 좋아서 게임기를 당시에 좀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몇개는 원래 내꺼였고 나머지는 고장난거 고쳐서 숫자가 늘어났다는..
열개 넘게 가지고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하나도 없네요 ㅎㅎ
그중에도 명작이라 손에 꼽을만한 게임기가 카시오 제품들중에 여럿 있었죠
카시오가 다 재미있는건 아닌데 사운드가 좀 남달라서 더 좋았고 웨스턴바 같은건 명작으로 많이들 생각하고 저도 어릴때 구경만 해봤지 해본적은 없어서
요건 지금도 하나 소장하고 싶은 생각이 있긴해요 ㅎㅎ
당시에 인기 있었던게 고스트 하우스 였죠 이건 앞집에 친구가 가지고 있었는데 저한테는 안맞아서 몇번하다 말았는데 최근에 영상보니 잘만든 게임기가 맞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스페이스호크 아카데미 버젼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만큼 재미있는게 없었죠 무려 50판이라는 사기급 레벨을 가진 그러면서 참 다양한 표현으로
그걸 해낸게 정말 대단했죠...
어쨌든 웨스턴바랑 몇가지 게임들을 휴대폰에서 안드로이드로 돌리게 하는걸 예전에 찾집 아니면 구닥동 회원분이 만들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사라져서 내려받지도 못하고
컴퓨터에서 해볼수 있는게 있어서 링크 걸어봐요 다양한 게임들을 바로 즐기는 사이트도 예전엔 알았는데 지금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ㅎㅎ
어쨌거나 제가 추억하기에 재미있던게 스페이스 호크랑 고스트하우스 웨스턴바 친구들이랑 2인 플레이 하기 정말 좋았던 저의 첫번째 게임기
토미사의 led로만 작동하는 야구 같은게 기억이 나네요 네온으로 밤에도 작동하는 동글동글한 팩맨게임기도 있었고 팩맨이 좀 다른 버젼으로 직사각형의 네온으로 작동하는걸
동네 친구가 가지고 있어서 해보기도 했었죠...VFD 방식이라고 하죠 밤에도 할수있는 장점이 있었지만 거의 아답터 써야하고 덩치도 좀 있어서 저는 액정게임기를 더 선호했죠
그 외에 액정인데 컬러처럼 보이게 하는 게임기들도 있었는데 당시에는 실물로 본적은 없고 한 20년 전에 구닥동이라는 사이트에서 활동할때 레트로열풍으로 일본에서 들여와
수집하던 사람들이 자랑하던 파노라마 동키콩이 참 신기하긴 했어요 거울에 비춰서 보여주는 방식 컬러처럼 보이게 하는 방식 지금 생각하면 편광필름을 반대로 돌려서 역으로 보이게 하는 단순 구조에 컬러만 입힌건데 ㅎㅎㅎ 그당시 사람들이 왜 그런걸 빨리 만들지 못했는지 이해가 안가는...
또 혼자 주절거렸네요 ㅎㅎㅎㅎ 이젠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 물건을....얼마전까지 사촌동생이 액정게임기를 서너개 가지고 있었는데 그거 달라고 할걸..아마 이사하면서 버렸을것 같은데 좀 후회가...ㅎㅎ
네버다이새턴

에테몬
after
최백쑤
보리샤마
50억
킹마루
roroal
라우뎅
행수
샛서방
Atlas872009
아멜리아
브닝


저는 용산은 성인되고 나서 다녔네요
2단 동킹콩도 생각나고, 이후 애플, MSX, PC-엔진 등... 갖고 놀던 때도 생각나네요.
친구가 사온건 일본 애니메이션 복제 테잎 이더라구요 ㅎㅎ
근데 그 당시 애플 msx pc엔진이면 집이 부자였나 봅니다? 닌텐도 게임와치 듀얼 스크린 동키콩 정말 갖고 싶었는데.. ㅎㅎ
고모가 안양에서 문방구를 하셔서 놀러가면 작은 미니기통 오락기가 서너대 있었는데 성룡하고 손손 동키콩이 있었죠 ㅎㅎㅎ 그땐 10원 50원 그랬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