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휴일동안 있었던 일(소소한 단신)
1. 스위치2+ 동숲이 40만원에 일본 내수판 올라와서 조사보니 언뜻 게임은 한글로 되는거 같아 거래 하려고 했는데...
좀더 깊게 알아보니 한글이 안되는 게임이 너무 많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판매자에게는 깊은 사과...)
(내가 혼자 살았으면 무조건 샀을텐데... 가족에게 받을 놀림이 무서워서 ㅎㅎ)
2. 1번 실패했던 3ds 커펌을 다시도전해보려고 켰는데 전원이 안들어와 당황...
sd카드 고장으로 부랴부랴 새벽2시까지 드퀘7 작동되는지까지 확인하고 커펌성공 ㅎㅎ
(이제 남은건 psp...)
3. 며칠전 좋은 가격에 양도해주신 ps3 가동중
캐서린 720p로 보니 되려 캐서린 풀보디 1080p 보다 느낌이 더 좋아서 역시 원작+실기가 왜 위대한지 다시금 느껴봄.
ps3에 듀얼쇼크4가 사용가능하다 그래서 당근으로 3.5만원에 2개 구매해서 돌려봤는데....
게임에서는 거의 동작을 안함...
ps4는 1개인데 듀얼쇼크4만 4개 보유하게됨...(재당근해야하나?)
곱창시러
마르키시오
lisa
Themartin
저팔계
공략성공1234
바하레퀴엠
스테이크123kkkyyiy
Zangief
가라우나
lotto
커피두잔
하얀밤에
간장맛딸기
꼬랴


그렇다고 당장 하지도 않을 게임기를 사는것도 아닌거 같아서 ㅎㅎ
차라리 한글화된 고전게임을 하는게 더 나을거 같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