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 하늘길 작동하기 하는데... 이거 점점 퍼즐 게임으로 가는 기분 뭔가요 ??
초반부터 다양한 상호작용 , 다채로운 전투 요소 , 뛰어난 그래픽으로
재미나게 하다가 3장인가 갔는데, 점점 불친절한 퍼즐들이 튀어나와서 공략을 찾아봐야만
진행이 되게 만드네요. ㄷㄷ
점점 퍼즐이 많아 지는거 같은데.... 도약의 탑 작동시키기 퍼즐을 풀고나니, 다시 하늘길 작동시키기 퍼즐이.....
이후에도 계속 퍼즐의 연속인가요 ???
초반부터 다양한 상호작용 , 다채로운 전투 요소 , 뛰어난 그래픽으로
재미나게 하다가 3장인가 갔는데, 점점 불친절한 퍼즐들이 튀어나와서 공략을 찾아봐야만
진행이 되게 만드네요. ㄷㄷ
점점 퍼즐이 많아 지는거 같은데.... 도약의 탑 작동시키기 퍼즐을 풀고나니, 다시 하늘길 작동시키기 퍼즐이.....
이후에도 계속 퍼즐의 연속인가요 ???


찾기 어렵거나 그런 건 있어도 풀기 어려운 건 그닥 없죠
그렇다고 해서 보상이 좋은것도 아니라 퍼즐나오면 걍 공략보고 빨리 넘기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초반에는 뭔가 퍼즐을 스스로 품으로서 얻는 성취감때문에라도 직접 풀어보려 시도하는데 도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퍼즐이 자주 나오는데다
풀어서 성취감이 있다기보다는 풀어도 뭐 이따구로 만들어놨지? 싶은 불쾌감이 더 큼. 여러모로 설계 자체가 좀 잘못되있어요.
게임진행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얻었을때의 뽕맛이 있는 템들은 대부분 그냥 폭포뒤 동굴에 숨겨져있는 경우가 많고,
정작 불편한 조작감과 움직임을 무릅쓰면서 머리쓰고 시간투자해서 풀어야하는 퍼즐경우는 메인챕터 강제퍼즐외에
대부분 그냥 어비스포인트 하나 달랑 주는게 끝이라서 내가 이걸 왜 했지? 싶은 허무함만 남는 경우가 많음
근데 캐릭터 움직임이 너무 이상함...
플스5 프로인데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캐릭 움직임이 최고라고 봅니다.
그냥 스틱 움직이는 대로 직관적으로 파밧하고 움직여 주고
GTA5도 캐릭 움직임은 썩 좋지 않음요
그리고 달리기는 X를 연타해야 한다.... 하 이거 왜 일케 만들어 놨는지
그냥 옵션에서 한번 누르면 계속 달리기 활성 이라던가 아니
그런 생각조차 안하고 만든건지 이해가 안감....
다른 시스템에 너무 몰빵해서 기본적인 움직임을 등한시 한거 같음요
분위기 환기용으로 적당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