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두번째 확장팩 구매했습니다.
확장팩 1편만 있었는데 25프로정도 할인 하길레 구매했습니다.
나중에 만원대에도 풀릴거 같지만,, 요즘 해보니 재미있네요,
우울한 기분을 많이 풀어주네요.
녹스(인생 최초의 핵앤슬래쉬 게임), 디아2, 디아3, 디아4, 그림던, 라스트 에포크, 타이탄퀘스트, 토치라이트, 브이라이징, 대부분 핵앤슬레쉬 게임을 좋아했네요.
그전엔 오락실에서는 원더보이2를 원코인 했네요..
그런데 이번 디아4는 너무 공부할게 많네요.. 따라가기 힘듭니다.
할것도 많고 배울것도 많고 즐길것도 많은 게임인거 같습니다.
게임 불감증인데 간단하게 딸각이 가능한 게임이 좋은거 같네요.
정통 핵앤슬레쉬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야스왕
멋쟁이라곤라해
소라소라
수동1등소망
리더니까
가우리방학
민쵸
gk5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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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웰컴투
Cali


전 패스오브엑자일2 즐기고있는데 지금 푹 빠져서 하고있어요. 내년 1월 정식출시되면 무료로 풀리니 그때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