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첫인상
게임패스로 풀렸길래 30분 정도 해봤습니다.
전반적으로 스텔라 블레이드를 연상케 하지만, 거의 모든 부분에서 하위 호환 느낌입니다.
캐릭터는 이뻐서 좋은데 모션이 부자연스럽습니다. 절제있어보이게 일부러 이러나 싶었네요.
머리카락 늘리는 기술을 보고 '더 보이즈' 드라마 시즌5 엘리의 초능력이 연상되었네요ㅎ (헤어가 그 헤어가 아닐 수도 있음)
멍멍이 기술을 쓸 수 있는데, 33원정대를 참고해서 기술 판정 부분을 넣어놨던데, 단조로움을 줄이려고 한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피곤해서 별루였습니다.
부식몬...명칭 보고 실소가 나왔네요. 포켓몬의 흑화된 실사 느낌이 조금 나고 그래픽 디테일이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차라리 자기들 특기를 살려 몬스터 종류를 더 다양하게 하고, 그중 몇 종은 주인공 특기를 살려 씨앗을 심어 길들이는 식으로 갔으면 게임플레이도 더 풍성하고 추후 확장성도 더 좋지 않았나 싶네요. 그러기엔 기술력이나 자본 때문에 많은 타협을 한 것 같지만 그렇게 타협하다보니 그냥 고만고만한 게임이 나온 것 같네요.
Gaggs
수보티치
움늘
보리맥콜
치키치키차카차카
울트라후니
막장드립v
춤추는달
lisa
해달수달
노르웨이숲
1일2섹
5070ticafe


컷신 넘기기가 안되니 중간중간이 넘 지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