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헤일로 추억 돋네요.
옛날 더빙 그대로 갖다 쓴 것 같은데 한국어 풀더빙이라 더욱 좋군요.
언리얼5 써서 그래픽이 좋아졌다던데 좋군요.
처음에 나왔을 때는 친구랑 화면 분할로 4인 까지되었던 것 같은데 32인치 브라운관 TV로 옹기 종기 모여 하던 추억이...
옛날 더빙 그대로 갖다 쓴 것 같은데 한국어 풀더빙이라 더욱 좋군요.
언리얼5 써서 그래픽이 좋아졌다던데 좋군요.
처음에 나왔을 때는 친구랑 화면 분할로 4인 까지되었던 것 같은데 32인치 브라운관 TV로 옹기 종기 모여 하던 추억이...


오래간만에 XSX 창고에서 소생시켜서 업뎃하고 콘솔로 즐겨야하나...ㅎ
헤일로는 액박 패드로 즐겨야
심한 멀미 증상은 아닌데 30분~1시간 정도 하고 있으면 약간 불편한 느낌의 멀미 그런게 오더군요 살짝 두통끼도 오고
저도 1인칭은 잘 안 하기는 하는데 헤일로는 패드로 하는 FPS를 개척한 게임이라 안 할 수가 없었죠.
예전에는 재미있게 했었는데...
워낙 FPS 패드 시발작이어서 난이도 어려움 정도로 올려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멀미 심하게와서 엔딩도 못보고
기기까지 통채로 팔아버린 기억이 있네요
저는 플스 보다는 엑박에 좀더 애정이 갔었는데 360 이후로 망해버려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