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어크 섀도우즈 완전 갓겜이였네 ㄷㄷㄷ
남들은 플레이타임 늘리기 위한 꼼수네 어쩌네 해도
게임내에서 거점 빌리징 하는 기능이 있으면 나에겐 무조건 갓겜임 ㅋㅋㅋ
비슷한 기능이 있는 옥토패스 트래블러 0 과 용과 같이8 도 그래서 진짜 재미있게 함
특히 용과 같이 시리즈 중 유일하게 엔딩 본게 8임
거점 꾸미는게 본편 플탐보다 더 많을듯 ㄷㄷ
발할라 때도 있긴 했는데 그건 빌리징이라고 할수도 없고
그냥 자원만 가져다 주면 건물만 업그레이드 되는 진짜 쓰레기였음
최소한 레이아웃 그리드는 지원이 되서 건물 위치와 각종 오브젝트 위치도 내 마음대로 꾸밀수 있어야 한다고 봄
레딧에서 다른 사람들이 거점 꾸며 놓은거 보니까 진짜 ㅎㄷㄷ 하네요
어크 섀도우즈를 그냥 흑인 남캐 플레이 한다고만 알고 있어서 패스 할려고 했는데
나오에 + 거점 빌리징 기능까지 있는데 패스 했으면 진짜 후회할뻔 ㅋㅋ
najon







올해도가네
하몽하몽
딸기아빠사과
마징가카제
미르스
푸른sha
한무태
hooni
najon
기타노
sina2
막장드립v


그래픽좋고 재미있는데 역시 유비식 오픈월드인지 두어시간 하면 지겹고 또 좀 지나면 하게됨 ㅋㅋㅋㅋㅋㅋ
야스케는 담을 못넘고 나오에도 야스케보다는 날렵하고 파쿠르가 되지만 신화쪽 주인공들처럼 그냥 손만 닿으면 산을 기어올라가지 못하니까 조금 답답함
확실히 고증의 유비인지 동양 산길 제대로 만들어놓음
고오쓰 요오쓰나 다른 게임처럼 이쁘게만 만든게 아니라 침엽수가 많아서 가을에도 빨강 노랑 초록이 제대로고 집 뒷산길 보는 느낌임 ㅋㅋ
남들하고 똑같은 거점이 싫어서
동숲만 봐도 힐링게임인데 노가다를 하고 있으니 ㅋㅋㅋ
그래서 거점 짤도 해외 레딧에서 퍼옴
아직 저정도 레벨까지 못찍어서
파크라이든 어크든 유비게임은 다 똑같음 걍 안내 받고 가서 거점 털고 안내 받고 가서 거점 털고 무한 반복
스토리라는건 거의 없다 시피 하고 먼 내용인지도 모르겠음
fps 게임들은 그냥 마우스 클릭만 해서 총질하고 아이템 먹고 또 총질만 하는거고
격겜은 그냥 콤보만 넣어서 하루종일 싸우기만 하는거고
다 그렇지 않나
롤 같은 게임도 그냥 매번 똑같이 미니언 잡고 아이템 사고 싸우고 승리 or 패배 끝 무한반복인데
뜬금없이 명상에서 리듬게임은 뭐미..ㅎ
가족 몰살 당하고 뜬금없이 존나 못생긴 여자애가 존나 쎄져서 돌아와서는 복수 하겠다고 닥치는대로 다 죽이고 다니는 살인귀가 되는게 진짜 별로였음
차라리 전작인 고오쓰의 사카이 진 처럼 뼈대 있는 가문에 제대로 훈련 받은 사무라이 설정이면 모를까
그냥 평범한 도공의 딸이 스승 하나 없이 그냥 혼자 존나 쎄져서 시발 우리 가족 죽인놈들 다 찢어 죽여버릴테다 하고 세계관 최강자가 되는게 진짜 ㅋㅋㅋ
최소한 어크 섀도우즈의 나오에는 시노비로서 훈련을 받았어도 첫 살인후에 벌벌벌 떠는 감정이라던지
요스케는 처음부터 덩치 큰 흑인에 오다 노부나가가 그 기질을 한눈에 알아본 재능충이라는 설정이고
여러가지 인물에게 이것저것 배워 나가는 장면이 많아서 몰입이 더 잘되네요
다른 시리즈는 해당 지역 인종 남녀로 항상 해주더만 동양 넘어와서
갑자기 흑무라이.. 너무 괴리감 생겨서 사놓고 안하고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