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달로 콘솔게임을 에뮬이 아니라 피시로 포팅해서 피시게임처럼 하는것도 가능해 질거라고 하는데 기대반 우려반이네요.
바이오하자드 1,2 AI OVERHAUL 그래픽 모드 만든 제작자가 댓글로 단 내용을 봤는데 모드뿐 아니라 디컴파일 기술도 AI로 가능해지면서 콘솔게임을 피시로 포팅하는것도 점점 난이도가 내려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피시포팅과 에뮬모딩은 난이도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피시포팅 기술은 에뮬모딩에 비해 시간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겠지만 기대가 많이 되네요.
제가 아는 피시포팅 성공한 게임은 xbox360버전 소닉 언리쉬드, ps1버전 사일런트 힐1, 닌텐도64버전 슈퍼마리오64 정도 알고 있는데 더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AI 기술이 지금보다 많이 발전한다면 아마 블러드본같은 게임도 플스4 에뮬이 아니라 피시 자체로 하는것도 가능해 질 것 같긴 하네요.
블본은 모딩도 포팅도 도전하는 사람이 정말 많을거 같습니다, 당장 플스4 에뮬도 사실상 블본 에뮬일 정도죠.
물론 기약도 없고 시간은 엄청 오래 걸리겠지만요.
다만 한간지 걱정인게 그런식으로 피시포팅되는 게임들이 많아지면 콘솔회사들이 저작권 관련해서 소송을 걸어대긴 할 것 같아요.
모딩 기술뿐 아니라 포팅 기술도 어디까지 발전할지 기대반 우려반 이네요.
toymaker
그런거없다1
다람쥐총각
돌삽이
자몽아빠
기타노
najon
SEGA
엘든링
울트라후니
하윤아빠1
그리트


뭐 하려고 하면 "저작권 보호 요청으로 작업이 불가능합니다" 하고 컷하면 아무것도 못하는데요
그리고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저작권 자료들을 마음대로 수정하는건 더더욱 못하게 막혀요
AI는 코드 몇개만 봐도 이게 어떤 게임인지 단번에 알탠데 그걸 개인이 수정하게 냅둘까요?
오히려 AI가 발전할수록 저작권을 무시하는 작업들은 사람이 직접하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