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게임이든..
전 제가 선택해서 시작하면.. 아무리 똥겜이라도 무조건 엔딩은 봅니다..
영화도 마찬가지구요~ 한번 본 영화는 무조건 끝까지 봐요~
근데 유일하게 중도 포기하고 접은 게임이 하나 있는데.. 바로 헬블레이드-세누아 이겜..
진짜 이겜 하면서 도중에 정신병 걸릴것 같아서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ㅎㅎ
어떤 게임이든..전 제가 선택해서 시작하면.. 아무리 똥겜이라도 무조건 엔딩은 봅니다..
영화도 마찬가지구요~ 한번 본 영화는 무조건 끝까지 봐요~
근데 유일하게 중도 포기하고 접은 게임이 하나 있는데.. 바로 헬블레이드-세누아 이겜..
진짜 이겜 하면서 도중에 정신병 걸릴것 같아서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ㅎㅎ


내용이 좀 그렇죠?
다 떠나서
전 멀미로 포기했습니다.
못 하겠더군요.
언리얼 5 제작 그래픽 만큼은 정말 좋더군요.
하지만 역시 스토리의 중요성을 또 한번 느끼게 됐습니다.
게임은 오락인데 말이죠
PS3시절 LAIR라는 게임은 정말 플레이하기 고역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발매당일 퇴근하자마자 게임샵 문닫을까봐 조마조마하며 겨우 하나 구해서 플레이하는데 게임이 재미없는게 아니라 당시 육축패드 활용하겠다고 조작을 거기에 전부 맞대응해놓은 터라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그래도 엔딩을 보긴했지만 플레이하고나면 손목이 부들부들해서 ㅋㅋ
그래서 웬만하면 겜은 PC로 하고 있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