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텔라블래이드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자이온 들어가고 나서 최소 1년이상 방치 플레이?를 즐기다 엊그제부터 다시 하는데...
일단
저는 그래픽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사람 이라는걸 알았네요 ^^
Y700 2세대 패드에 리모트플레이로 누워서 즐기니까 훨씬 할만하더라구요^^
덕분에 플스5를 업그레이드를 할까말까 잠깐 고민하다가...
제가 플스5를 산 목적에 부합되게 사용하기 위해선 그냥 업그레이드 해야겠다는 판단으로 과감히 행동 ㅎㅎ
(나중에 다른 방법으로 리모트 플레이 할 수 있었던걸 알고 잠시 후회 ㅎㅎ)
어쨌든 최대한 열씸히 플레이해서 빨리 엔딩보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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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구매하고 20분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
제가 기대 했던거 보다 다소 별로 인 점들이 눈에 띄네요...
뭐...
막상 본게임도 제대로 안 해본 입장이라 함부러 이야기 하는 거지만...
개인적으로는 불쾌한 골짜기 같은것도 느껴지고...
예술가병 같은것도 보이고 말이죠 ㅎㅎ
스블하다가 봐서 그런가?
서로의 단점이 명확하게 보이는거 같아요 ㅎㅎ
(스블은 너무 인형 같달까? 사실 설정 자체가 인형이긴 하지만 ㅎㅎ)
어쨌든 또 안하고 방치하는 상황이 벌어 지기전에
발 빠르게 엔딩 보고 33원정대로 이어나가야 겠네요 ㅎㅎ
막계리
Shadow2
Nya옹
샛서방
막상막하
멜론머스크
Zangief
던진도넛
50억
오봉오봉
개도둑고씨
북명
후추맨


그나마 게임 자체가 쉬워서 재진입이 용이한건 장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확실히 니어보다는 못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뭐 그렇다고 니어가 완벽하다는건 아니고...
(앉는건 일할때만으로도 충분해서 ㅎㅎ)
대놓고 야겜이 되더라는 ㅎㅎ
참고로
문제의 매트릭스11 지역을 이제 들어갈 차례입니다 ㅎㅎ
참고로
아침 5시에 일어나 출근하는 인생이 되어버려서 ㅎㅎ
저로써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네요 ㅎㅎ
참고로 저는 눕겜할때 테블릿 거치대(자립형 또는 침대형 : 스프링 자바라방식) + 패드 조합으로 합니다.
키마는 누워서는 좀 힘들더군요 ㅎㅎ
또 원래 제가 액션을 선호하던 사람은 아니라 해볼 기회가 있을 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어설픈 시뮬 보다는 액션이 폼이 좋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