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소니는 본인들이 한 말이 있는데 디스크 중단하는건 좀 많이 추잡스럽네
예전 엑스박스가 디스크 없애고 다운로드로 하려고 했을때 본인들이 광고에서 게임 시디 바로 넘겨줄수 있다고 퍼포먼스까지 한 놈들이 이제와서 이러는 건 정말 너무 추잡스러움
그거 때문에 엑스박스 욕 엄청먹고 소니 인기 올라가는 거에 한 몫했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뒤통수를 때려버리네
게임 시디는 게임 하는 재미도 있지만 모아둔 시디 보면서 뿌듯해 하는 것도 한 몫하는데
더구나 디지털은 상점 문 닫히면 그대로 다운도 못 받는데 그럴거면 가격이라도 싸게 팔아야 하는거 아닌가?
시디 원재료비 거기다 프린팅 비 유통비 배송비 이런거 다 필요없어지는 건데
가격 안내리고 그냥 가격 그대로 한다는 건 그냥 생 양아치나 할만한 발상인데
이러면 오히려 닌텐도 키카드가 선녀로 보이네
c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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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드링


엑원 발매전에 마소가 추진했던게
1. 지역제한
게임 발매된 지역 이외에는 게임 실행 불가능
2. 인증요구
24시간마다 계정 인증을 온라인으로 요구, 때문에 엑박이 상시 온라인에 연결되어 있어야 함
3. 디스크 중고 거래시 추가요금 부가
이게 소비자들에게 트리거가 되었고 소니가 친구에게 게임 빌려줄수 있다는 영상으로 엑박깟던 거죠
그냥 tv언제나 켜있고 엑박을 키는 그런걸 원했던거같네요... 어찌보면 미래를 봣지만 그미래를 견인하는 컨테츠 사업부다 븅신짓을 더 한꼴이되버린건 안타까운노릇이고
이제 누가 뭐라 할수있는 상대가 사라진지금.. 이젠 내꼴리는데로.. 내맘이지롱 니들이 멀할껀데.....시전이 점점 시전될수도..
마소와 소니 똑같아요
마소 엑스박스
게임패스 코어 = 멀티 플레이 유료
게임패스 프리미엄 = 게임 구독
게임패스 얼티밋 = 게임 구독 및 게임 스트리밍 (님이 말한 것)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PS+ 에센셜 = 멀티 플레이 유료
PS+ 디럭스 = 게임 구독
PS+ 프리미엄 = 게임 구독 및 게임 스트리밍
PS+ 프리미엄은 한국에서 이용못할뿐이지 소니가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안하고 있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마소보다 훨씬 일찍 시작했어요
그리고 또 착각하신게 서버 이용료 유료화는 마소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엑스박스 라이브를 라이브 실버와 라이브 골드로 나누면서 라이브 골드를 통해 멀티플레이를 유료화했었죠
소니는 PS3 초기에는 온라인 무료로 서비스 제공하다가 나중에 마소가 유료화하고 나서 PSN에 PS+ 추가하면서 똑같이 유료화로 따라갔고요
익플 먹이는 분들이야 여러모로 잘 즐기겠지만
전 솔직히 독점작 없는 플스5의 매력을 못 느끼는...
그간 돈도 많이 썼는데 플스는 3까지가 좋았던 것 같고,
플스4 구입하고 멈췄습니다.
그 돈으로 PC에 투자하는 게 나을 듯 하더군요.
선호도와 트랜드를 이유로 들었는데 결국 시대에 맞춘 대처라 봅니다 원재료비나 닫으면 어찌되냐 같은 문제는 스팀이나 타플랫폼이나 다 마찬가지인 얘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