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대기모드 세팅 외장ssd 없애는게 답인가요?(와룡 내장 실행 됩니다.)
4.5펌에 kstuff + 쉐마플로 사용중이었는데.
이전에 작성했던 글과 같이 대기모드는 etahen에서 쉐마플을 킬로그 띄우고 나서 해야되고 그마저도 불안했습니다.
설정에서 usb전원을 항상으로 설정해 놓아야 하는건 알았는데 그래도 불안했습니다.
몇번 대기모드를 쓰다가 커널패닉인지 갑자기 프리징되고나서 세이브파일 모두 초기화 되는 경험 몇번 하다보니
대기모드를 안쓰고 그냥 잘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외부 나갈일 있으면 그냥 ps5를 켜놓은 아이들 상태로 두고 외출하고 리모트플레이 하고 그랬습니다.
ffpfsc자료가 자료실에 많이 올라와서 이번에 전부 ffpfsc로 바꿔볼까 싶은마음에
기존 내부 확장+외장ssd에 있던 게임들을 모두 ffpfsc로 변환했습니다.
ffpfsc가 용량이 많이 절약되어서 그런지
내장안에 외장 타이틀까지 모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외장ssd를 떼어냈으니 혹시나 하는마음에 대기모드를 바로 걸었는데
바로 잘 됩니다. 다시 대기모드를 써도 잘 되네요. 그 전과 같은 문제가 안생깁니다.
ffpkg로 내부확장ssd에서 실행이 안되던 와룡도 ffpfsc로 혹시나 해서 넣으니 실행이 잘 됩니다.
정리해보면
1. 외장ssd를 써서 대기모드를 못썼던거일수도 있을까요?
2. 그런데 다른분들은 잘 쓰시는분이 계시는거 같으니 펌웨어 버전 문제는 아닌거 같고, 오리코nvme 외장케이스가 범인일수도있고... 알리산들을써서 그런지 그게 문제라면 문제 일으키지 않는 잘 쓰시고 계신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3. ffpfsc로 하니 내부확장에서 실행이 안되던게 되기도 하네요.
보쌈만두
Rhare1
알베르카뮈
기타노
yuri
마르키시오
물약빠는곰돌이
갓솝
호로뀨
류샤
플라잉하이
댄핸더슨
찍짹쪽


게임하고, 대기모드전 게임 세이브 및 게임종료> 대기모드
다음에 게임할때, 대기모드 풀고>외장NVME 뺏다가 다시연결> 게임 실행 >정상
이렇게 쓰고있습니다.
속도는 GEN2,3,4등있으나, 플스5의경우 최대10G여서 그이상은 불필요하다가 판단해서 10G껄로 알루미늄된 케이스 씁니다.
게임 닫기 -> 디버그 들어가서 외장하드 언마운트 후 외장하드 해제 -> 대기모드
다시 켤땐
외장하드 연결 후 -> 대기 모드 풀고 -> 30초 정도 후에 게임 실행
현재 일주일 정도 튕김 없이 유지중입니다.
저는 PS5 PRO 12.4 주력으로 쓰구잇는데 외장 SSD 4테라 / 8 테라 둘다 연결해놓고 쓰구있습니다
대기모드 잘되구요
대기모드 들어갈때는 걍 게임만 확실히 종료하고 바로 대기합니다 그렇게 대기모드 진입 후 약 몇분후쯤되면 외장하드에 불도 꺼지더라구요
다시켜면 그대로 잘됩니다
참고로 기본 내장 2테라 거의 꽉차있고 추가 확장 nvme 4테라도 거의 꽉차있습니다
추가 usb 외장 SSD 4테라 / 8 테라
이렇게 사용중
참고로 외장 모든 SSD는 삼성 980 / 990 nvme / 사타방식 삼성 860 등등입니다
외장 SSD 케이스는 알리발 싸구려 입니다 1만원이내
수동아닌 자동 대기 모드 걸어두면 프리징 안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