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홀수번호마다 계속 처박네요
PS3, PS5..
아주 그냥 실적을 전년도 애들로 흥한걸 자꾸 지들이 잘하는줄알고 박으니까.
문제가 많네요
디스크가 없어지는건 개인적으로 온라인스토어도 영구적이진 않다는의미라서
상당히 껄끄럽기도하네요. 실제로 옆에선 그런케이스도 좀 있고.
그러면 결국 소유를하지만, 플레이를 못하고 라이센스 증발할거도 많이보이니...
스팀같은거면 몰라도 이렇게 세대를 거치는 스토어면 날아가도 할말이없고..
일단 PS6은 가격도 가격이고, 관망만 하고 스위치2로 버텨야겠습니다.
스위치2가 꽤나 스팩이 PS4수준은 되서 의외로 메이저타이틀도 나오는편이니.. 요새는 스위치2로 하고있는거도 좀 있네요
최근엔 바이오하자드신작을 했었을때 딱히 거슬리지도 않았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기도 하고요.
S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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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하이
댄핸더슨
찍짹쪽


피시도 옛날엔 시디 패키지 사서 돌렸다가
디지털로 바뀌었지만 아무 불만없이 스팀 잘만 쓰는데
왜 콘솔은 디지털로 바뀌면 안됨???
온라인 스토어가 영구적이지 않은건 스팀도 마찬가지인데?
똑같은 디지털인데 왜 스팀은 되고 콘솔은 안됨?
피시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게임 옵션 신경 안써도 되고
대기모드로 언제나 패드 버튼 눌러서 게임 바로 가능
엑스박스의 퀵리줌 등등 콘솔의 장점도 많은데?
패키지가 라이트 게이머에겐 별의미 없겠지만 코어 게이머에겐 사느냐 마냐를 가르지요
피시에서 패키지 없어지고 스팀으로 바뀔때 지금처럼 개 난리 피우진 않았으니까요
근데 패키지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어요. 김치찌게 보다 된장찌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뭐 그런 선호의 문제에요.
패키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동안 그런 저런 이유로 PC안쓰고 콘솔을 써왔던 거에요.
그런데 더이상 콘솔에서도 패키지가 안나온다니 좌절한거죠. 각자의 입장을 이해하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완전 내로남불이네 ㅋㅋㅋ
노노~ PC패키지 더이상 안나와서 콘솔 패키지로 이동한 사람도 많다구요~ 찡~
한가지 경우만 보지 말아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답니다~
또 뇌피셜로 피시 유저가 콘솔로 갔다고 헛소리 시작하네
이정도면 병이다 병
근데 이제 콘솔마저 패키지가 없어지니 아쉬운거겠죠 대체제가 있었는데 없어지는거니까요
피시 VS 콘솔로 나눌 수도 있지만, 디지털 VS 패키지, 또는 책상 VS 쇼파로 나뉠 수도 있는거야.
제발 좀 하나만 보지마~ 정신 좀 차려~!
두 분이 왜 싸우시는지
그냥 작은 의견 차이일 뿐인데 서로 엄청 비하를 하시네 ㄷㄷㄷ
두 분이 왜 싸우시는지
그냥 작은 의견 차이일 뿐인데 서로 엄청 비하를 하시네 ㄷㄷㄷ
아마 그도 안까이면 심심할꺼에요. 어쩌면 떠날 수도 있죠. 제가 그에게 줄 수 있는게 고작 이것뿐이라 미안하네요...
그부분을 사람들은 좀 꺼려합니다.
아마 구매할때 계약조항에도 있어서 따로 저희가 권리를 주장할거도 없던거로 기억합니다. 대여같은개념이죠
스팀은 그나마 한 플랫폼이라 부분적으로 닫고 그러지는 않았던거로 기억해요
사실 디지털은 왠지 내 소유가 아닌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이런걸 좋아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보통 실물없는 온라인이나 모바일 게임을 잘 안하더라고.
다름을 인정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임.
PS1 시장 진입해서 큰 성공해서 1억 249만대 팔았는데 (슈퍼패미컴 4,910만대, 닌텐도64 3,293만대)
님 논리대로라면 PS1도 홀수니까 쳐박은건가요?
PS4 판매량 1억 1,700만대, PS5 판매량 9,370만대
7년 주기로 PS4 월 판매량을 평균으로 계산하면 140만대, 출시부터 현재까지 PS5 월 판매량을 평균으로 계산 140만대
님이 쳐박았다는 PS5가 성공했다는 그 PS4 판매량하고 동율인데요 PS3때 한번 쳐박은거 가지고 홀수때마다 삽질한다 이런 논리도 참...
마소가 윈도우 내놓을때 짝수는 망한다 그러면서 어거지로 2000같은건 빼면서 끼워맞추기 하더니 소니도 그러네요
원래 판매량은 전작기기의 영향이 좀 큽니다. 원래그래요
플스4에서 세이브 온라인 저장 유료한거 온라인 멀티 유료화한거 vr 유기한거 검열 강화해서 모자이크 범벅된 것 디지털 라이센스 강제 삭제 등 삽질행보 안했던게 아니예요
밈가지고 홀수에 의미를 가질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소니라는 콘솔이 페키지가 사라지면
과연 PC와 뭐가 달라지는가?를 생각해 보면 답이 쉬울듯...
당장은 티가 안나도
이대로 가면 10년안에 소니 망한다. 에 500원 걸겠음.
저 같아도 스팀사지 소니는 살 생각이 없음.
패키지가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걸요? 헌데 닌텐도도 페키지를 이미 키카드로 팔기 시작했고
디지털 판매만 하는것도 머지 않아 그럴거 같은데요?
양아치 짓하는건 닌텐도든 소니든 똑같은데
닌텐도의 키카드 라는건 반대로 생각해야 하는게
애초에 닌탠도 e숍으로만 판매할 게임을 오프라인으로 유통과정을 넓히기 위한 방편이라고 봐야함.
즉 패키지의 더욱 더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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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키지를 단순히 복돌이 되냐? 안되냐? 수준으로 바라보면 안됨.
쉬운 의미로는 게임의 소유권의 문제고
복잡한 의미로는
게임이 하나의 문화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가? 의 관점으로 바라 봐야함.
대표적으로 한국의 몇 수십억짜리 그 수많던 게임들이 지금은 대부분 사라져 버린걸 생각해야 함.
(아님 모바일 게임들 같은거)
사람들이 왜 문화를 책으로 남겨 보존하려고 했는지 이해 해야 함.
컨텐츠 서버 내리면 그냥 없어짐.
내 수명: ★★★★★ (매우 안전)
특징: PC 기반이라 기기 세대교체가 없음. 20년 전 게임도 지금 똑같이 구동 가능.
리스크: 밸브(Valve)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사실상 평생 영구 소유 느낌.
플레이스테이션 디지털 (PS5 등)
내 수명: ★★★☆☆ (보통 / 불안함)
특징: PS6, PS7 등 다음 콘솔이 나올 때마다 소니의 하위 호환 정책 눈치를 봐야 함.
리스크: 먼 미래에 소니가 구세대 플스 서버를 닫으면, 디스크가 없는 모델은 재다운로드 불가능.
닌텐도 스위치 e숍
내 수명: ★☆☆☆☆ (가장 위험)
특징: 신형 기기가 나오면 이전 세대 서버를 가장 과감하게 물리적으로 닫아버리는 편.
리스크: 이미 Wii, 3DS 스토어를 완전히 폐쇄한 전적이 있음. 서버가 닫히면 샀던 게임이라도 다신 다운로드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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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복돌에디션도 추가해보라했습니다.
복돌 에디션 (불법 복제 / 크랙판)
내 수명: ★★★★☆ (기기 수명과 동일)
특징: 서버나 플랫폼의 제약을 받지 않음. 게임 파일과 실행 크랙만 있으면 인터넷이 끊기거나 개발사가 망해도 내 하드디스크 속에서 영구 구동 가능.
리스크: 보안과 편의성의 극단적인 대가
악성코드 및 채굴기: 크랙 파일에 바이러스, 랜섬웨어, 좀비 PC 유도 프로그램, 암호화벌 채굴 프로그램이 심겨 있을 확률이 매우 높음.
업데이트/멀티 불가: 공식 패치, DLC, 버그 수정,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하며 모드(Mod) 적용 시 버전 충돌이 잦음.
백업 부담: 데이터 보존의 책임이 100% 나에게 있으므로, 하드디스크가 고장 나면 게임과 세이브 파일이 통째로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