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그마타 엔딩 후기
총 플레이 타임 25시간 나왔구요..
제가 게임하는 스타일이 엔딩 보다는 충분히 다 깨고 진행하자는 스타일이라서
거히 모든 곳 97% 100% 찍으면서 진행했습니다
진짜 엔딩보기 위해서 게임하는거면 7시간도 안걸릴것 같더라구요
게임 자체는 재미는 있었는데
기대가 커서 그런가 나중에는 좀 지루함이 있었어요
엔딩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라오어 처럼 스토리가 정해진 게임은 언제나 이러네요 ㅠ
(제발 엔딩을 내가 선택하게 해줘!!!)
그냥 뻘소리였습니다 다음에 무슨 게임하나 검색중 후기남기고 싶어서 작성해봐요
류샤
Rhare1
알베르카뮈
기타노
yuri
마르키시오
물약빠는곰돌이
갓솝
mimin
호로뀨
플라잉하이
댄핸더슨
찍짹쪽


구매했냐
구매했어도 폭탄세일로 구매했냐
라는 것도 게임의 재미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더군요
조금이라 재미가 없으면 더 재밌는걸 찾게 되니까요.
재밌는건 다운받아 해도 재밌어요. 재미를 해치는건 치트가 더 영향이 가지 순수 재미는 뭘로해도 큰 영향은 없는거 같습니다.
재미라는 게 무차별적 객관성으로 평가가 가능하다면 님 말씀이 맞습니다.
다음에는 정품 구매한것만 후기올리겠습니다.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 말씀드린 겁니다 ;;
아니 티깝인들에게 감히 정품이용을 종용하다니요 ㄷㄷㄷ
저도 엄연히 티깝인입니다 ^^
확실히 돈을 주고 구매하면 좀더 깊게 파고 드는 경향이 있기도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게임 후기는 확실히 구매하신분들이 비용대비 게임의 가치를 결정하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생각되요.
말씀대로 그렇기 때문에 제가 폭탄세일로 구매한 것도 따로 나눈 겁니다.
암튼 다행이네요 티깝에서 정품 논란으로 문제 일으킨다면 살아남기가 힘든데 제가 그런 일을 벌일 수도 있었네요 ㄷㄷㄷ
앞으로 저도 다른 오해 없게 신중히 글쓰려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