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6는 이제 살 이유가 없어졌네요
현재 플스5 프로 보유중입니다
pc게임은 복돌게임 스팀정품 반반 정도로 보유중
콘솔은 예전부터 디스크 모으는 재미 + 사서 맘에 안들면 바로 팔수있는 장점 때문에
항상 디스크로만 구입해왔네요 (콘솔은 탈옥없이 정품으로만 하는중)
이번에 소니가 공식적으로 2028년부터 디스크 생산중단을 발표했는데
한마디로 플스6부터는 DL로만 판다는거겠죠
소니 이새끼들을 전적으로 신뢰할수 없는문제는 둘째치고
소비자에게 선택권리조차 주지않고 꼬우면 사질 말던가 하는 태도가 역겹고 띠거워서
소니의 차세대 콘솔은 절대 구입안할생각
북미 유럽에서도 이소식 전해지자 마자 엄청난 반대여론이 빗발치는중이던데
과연 소니가 이 반대를 이겨낼수있을까요?
팝콘이나 먹으며 지켜봐야겠습니다
알베르카뮈
Rhare1
기타노
yuri
마르키시오
물약빠는곰돌이
갓솝
mimin
호로뀨
류샤
플라잉하이
댄핸더슨
찍짹쪽


그리고 콘솔은 콘솔만의 장점중 하나가 디스크소유라고 생각합니다
ps3 ps vita 스토어폐쇄도 함께 발표했던데 이런 꼬라지보면 믿음이 안가는게 당연
피시에서는 아주 옛날부터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5.2인치 플로피 디스크 등등에 게임 패키지 넣어서 팔았는데?
피시에서 패키지 한번도 안 사봄?
아 나도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소유 하는 재미로 사서 모았는데
3.5인치 플로피 디스크로 다시 게임 발매 하라고 호들갑 떨어야겠네 ㅋㅋ
저 아래에서 스팀 포인트 못잡고 개소리 하는것도 그렇고
어디가서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좆나 한소리 들을 새끼네
콘솔충들이 디스크 없어진다고 개 지랄 떠니까
나도 옛날 피시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들먹인거 아니야 이 멍청아
디스켓으로 내달라고 하는게 일단 겜들 나오는게 30기가 70기가 이런판국에 이걸 집어넣으면 2만장 6만장 이렇게 되고
이걸 원가만으로 아무리 싸게 후려쳐도 천만단위의 튀어나오는데 아무말 수준인데 이걸 이해해라고요?
진짜 된다고해도 겜한판하자고 천장단위만 꼈다 뽑았다 하면서 깔고있다가 현타와서 때려칠생각이 들건데
본인이 그렇게 생각 안한다고 해서 그게 장점이 아닌게 아니에요.
위에 표만봐도 디스크 소유가 압도적으로 높은게 그걸 반증 하는거고요
음악시장도 마찬가지잖아요 cd는 사라지고 음원 스트리밍으로 듣듯이 게임 디스크도 사장되는게 맞다고 봐요
이제 모든게 디지털 시대죠 물론 눈이나 손으로 직접 만지고 소장할수 있는 실체물에 대한 수집욕구는 전적으로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그렇게 생각안하는 유저들이 많다는게 문제죠
뭐 소니가 밀어붙이면 그냥 안사면 그만일뿐
상관없다는분들은 사겠죠
스마트폰에서 이어폰잭 사라졌을때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비난했지만
결국은 다 수용하게 되더군요
돌이켜보면 그런게 참 많았던것 같습니다
노트북에서 A포트나 각종 단자와 디스크를 뺐을때도 사람들이 참 많이 비난했었습니다
하나는 듣고 이런 사람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건 시대의 흐름이 아니라 독점시장의 폭군인거죠. 그리고 패키지 CD가 소니의 장점 중 하나였는데
본인 가치를 스스로 버리는 선택을 하면서까지 자기들의 이득만을 위해 패키지를 없엔거지
자연스러운 시대의 흐름이 절대 아닙니다.
사실상 닌텐도는 이미 실물 저장매체는 사라졌고요
스팀도 초반에는 게이머들한테 욕 엄청 먹었습니다 내가 너네를 뭘 믿고 게임을 구매해야 하냐고
넷플릭스도 처음에는 스트리밍? 장난쳐? 실물 디스크도 없는데 너네한테 돈을 내라고? 이런 반응이었지만 결국 지금은 업계 표준이 됐죠
결국엔 실물 디스크라는 거 자체가 없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에따른 반발이나 판매량감소도 지들이 감수해야할몫
일단 저는 디스크없인 살 생각없으니 어떻게 되나 지켜볼 생각입니다
어차피 지금도 플스5 독점작 거의 없는데 그것들만 디스크로 소유중이니 pc로 건너가면 그만
키카드 말씀인가요? 아직 닌텐도 본사 게임은 전량 카트리지 발매입니다.
결국 microSD express 가격만 많이 떨어지면 이번 세대 안에서라도 퍼스트 파티 게임들도 전부 키카드로 바뀔 거라고 생각 중이라서요
그래서 모든게 평생 가는 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리 반기를 들어도 과반수 사람들이 별 생각이 없으면 ps6부터 정말 그렇게 갈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게 싫은 사람들은 pc로 가겠죠. 근데 그게 얼마나 반향이 클까 생각할뿐입니다.
게임 디스크 없애도 별 생각 없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소니에서도 저런 발표를 했을거라고 봅니다. 쟤들도 바보는 아니니까요
다.. 변하는 시대에 맞춰 사는 거죠 뭐...
과반수가 찬성하면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하네요.
소니는 데이터센터가 없어서 용량압박이 있을것이고(아마 지금은 널널하게 구매한 용량이 있겠지만 매해 새 게임과 기타 파일들로 용량이 늘어날꺼니까요), 비인기게임과 안팔린게임부터 삭제수순이 들어갈꺼에요. 차후 플스 7, 8에 와서는 리메이크 혹은 리마스터 이름하에 플스 4, 5, 6에 발매된 이미 그세대 리마스터나 리메이크 게임들도 사라질겁니다. 강제로요!
유저는 계속 플스 새로운 세대를 구입해야하는방향도 소니는 염두해둘겁니다.
이렇게 로스트 미디어화되는 시대가 찾아올꺼에요.
이게 시대의 흐름이라면 로스트 미디어화되는 이것만큼은 반대하고 싶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논하는분들이 많으신데
누군가 써놓은 댓글이 제생각과 일치해서 퍼왔습니다
소니는 이미 소비자의 통수를 친 전례가 있고 언제 또 일어날지 모른다는게 가장 큰 문제지요
소니가 언제라도 나의 라이브러리에서 게임을 삭제시킬수있고
소니가 언제라도 나의 라이브러리에서 게임을 삭제시킬수있고
??????????????????????????????????????????????????????
뭐 스팀은 그럼 영구임?
스팀은 뭐 온라인 스토어가 아니고 오프라인 게임 매장이고
게임 대여가 아니고 영구 소장임?
디지털 게임 구매 권한이 소유가 아닌 대여라고 못박은게 스팀인데?
진짜 정신 나간 분이네
거기서 스팀이 왜 나와....
피시에서 패키지 없어지고 디지털로 전환 된게 스팀 때문이고
디지털 게임 구매한게 소유가 아니라 대여라고 대법원 판결까지 받은게 스팀인데
지금 이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이 뭔지 모르는 놈이 포인트 운운하는게 좆나 웃기네
디지털 '구매'의 허구성 지적소유권이 아닌 라이선스: 이용자들은 영구 소장인 줄 알고 비용을 지불했으나, 실제로는 유통기한이 있는 장기 대여권(라이선스)을 구매한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언어의 기만성: 유통사 및 플랫폼이 '구매(Purchase)'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소비자를 오도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위 댓글에서 소니가 소비자 통수친 사건이 이겁니다
dl로만 나오는게 크게 거부감이 없음.
계산기 두들겨서 이탈층 vs 마진 생각해서 마진이 훨 나온다 판단했기에 넘어가는거죠
이미 가장큰 플스 디스크 공장도 공정 전환했기 때문에 뭐...이제 없다고 봐야죠
넘어가는건 괜찮은데 같은시기 PS3스토어, vita스토어 폐쇄가 그레이트 쉽새끼죠
정말 이럴꺼?
DL이라면 차라리 PC로 DL구매해서 내맘대로 가지고 노는게 훨씬 좋은 경험이지 않을까요?
거기다가 할인 지금 스팀활인이 더 공격적이니 여태 까지 플스 구매해서 쓰는 이유가 팩키지 때문인게 생각보다 꽤큰데
온니 DL이라면 다음세대 플스는 구매하지 않을것같습니다.
스위치쪽만 모아야겠습니다.
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물 모으는 분들도 있겠지만 특정인들의 잠깐 하고 되팔고 다시 또 다른 게임 사고 하는게 썩 좋아 보이지는 안아서요.
싸여만 가능 중고 매물이 넘쳐나니 그냥 dl로 사고 팔고 막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피시로 패키지 모으는 사람은 없었음? 시대의 흐름이 그런걸 어쩌라고?
피시는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막 30장 50장에 게임 넣어서 팔고 그랬었는데?
나는 3.5인치 플로피 디스크로 게임 모아야해!!!! 없애지마!!!
이 지랄 떨면서 아직도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쓰는 인간이 있으면 어떻게 보일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저장매체가 계속 바뀌어온거지
피시 유저들은 피시가 패키지에서 디지털로 전환 될때 이런 호들갑 떨지 않았는데
왜 콘솔충들은 패키지에서 디지털로 전환 될때 이 개 난리를 피우는거임???
그럼 막 30년 뒤 50년뒤 100년 뒤에도
인류가 우주 여행 떠나고 내장 장기도 복사해서 고치는 수준에 이르러도
콘솔은 여전히 패키지 사서 게임할거임?
달이나 화성에서 콘솔로 게임 할려면 지구에서 패키지 주문 해서 우주선으로 배송 될때까지 막 6개월씩 기다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콘솔충들이 패키지 없어지는걸 반대 하는 진짜 핵심은
본문에도 써 있듯이
'사서 맘에 안들면 바로 팔수있는 장점 때문에'
이거임
중고팔이 못하게 되니까
중고팔이 해서 게임을 공짜로 못하니까 이 지랄 떠는거 ㅇㅇ
신작 게임이 나오면 뭐해? 새거 살 생각은 절대 없고
신작 게임 나온지 2 -3일만 지나도 중고 없나요? 이 지랄 떨고
중고로 사서 스킵 스킵 스킵 쳐 하고 가격 떨어지기 전에 다시 되팔아서
공짜로 게임하는걸 아주 당연시 여기던데
그러니까 패키지가 안팔리고 게임회사는 패키지를 접을수밖에
아니 패키지가 잘팔리면 왜 접겠어? 안팔리니까 접지 당연한거 아님?
저 위에 댓글에도 써 있듯이
이미 디지털 판매 비율이 85%가 넘는다는데 나머지 15% 때문에 패키지 유통과 생산 라인을 유지 보수 하는게 더 손해니까 접지
그 나머지 15%가 디지털 판매 85%보다 더 많이 사주면
1인당 막 패키지를 100장 1000장씩 사주면 되는거 아님???
패키지가 잘 팔리면 왜 접냐고 안팔리니까 접지 진짜 콘솔충들은 기본적인 상식도 없나 에휴
다양한 의견있네요
모두 즐주말되시길
무시하겠습니다 하고 무시하는건 뭐임? ㅋㅋㅋ
무시 한다고 나한테 보고 하는거임?
아니면 반박 댓글 달기는 무섭고
안 달자니 지는거 같으니까 무시하겠습니다 라고 헛소리 시전 하는거임??
간혹 애들이나 와이프에게 보여주면 신기해하긴 합니다. 각종 설정집이나 특전으로 오는 트럼프, 메탈재질 기념품부터 얼음틀에 머그컵 각종 생활용품까지...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이제는 dl이 편하긴 합니다.
카드내역만 들키지 않는다면 흔적이 남지않는 dl이 사실...
과연 국내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보는 것도 재밌겠군요. 겜 가격 9만원 해도 안비싸다, 싸다 이런 사람들 많은데
이게 중고팔이가 가능했기 때문일텐데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9만원씩 꼬라박아야 되는데
과연 어떤 양상이 펼쳐질지 지켜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미국 같은 큰 나라하고 중고팔이 규모가 비교가 안됨
미국에는 아예 월 정액으로 게임 타이틀 대여 해주는 서비스도 있는데 뭘
플스6 발매되고 가격은 200만 하고 복돌 없고 패키지 없고 다운로드로만 9만원씩 주고 사야 된다면
과연 국내 콘솔시장이 더 성장할지 쪼그라들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겠단 얘기죠,, ㅎ
패키지가 다시 돈이 된다면 다시 패키지로 나올텐데
왜 콘솔충들이 호들갑 떠냐? 소니에게 절대란 없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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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로 보면 10~20%의 큰시장때문에 절대란없는 소니는 다시 패키지로 판매할수도 있다라는 말이 성립되는것 같습니다.
DL로 흡수되면 패키지 그대로 포기하는거고... 진짜 매출이 20% 줄어들면 다시 패키지 부활 할수도 모르는거죠..
소니도 20% 유저중 얼마나 DL로 흡수될지 모르겠죠.
이새끼는 지가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네
앞뒤가 맞는 말을 해라 좀
내가 언제 소니 패키지 안낸다고 했냐?
세상이 무너지고 멸망이 와도 백날천날 논리고 뉴스고 생각 들이대도
세상은 살사람은삼
그동안 열심히 운영해주신 게임샵 사장님들과 패키지게임 모으는게 취미인 유저들에겐 참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게임의 용량이 점점 더 커지면서 CD나 SD카드에 게임을 집어넣는게
가격대비 효율이 극악으로 안좋아지는 상황까지 와버렸고
소니 뿐만 아니라 닌텐도도 결국 이런 흐름에 동참할거라 생각하고
이걸 대비해서 독점작들을 더 꽉 쥐면서 강화하는 식으로 갈거라 생각합니다.
초반엔 반대심리로 인해 안좋은 흐름이 잠깐 나올 수 있지만
패키지게임 중고거래와 악성재고를 털어내야 하는 덤핑게임도 없어지면서
나중엔 매출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그동안 스팀이 진짜 날먹 제대로였죠.
저도 오래 전부터 이 방식이 편하기도 했고요.
책들도 전자책으로 이미 15년 전 쯤 바꿨습니다.
소장할 공간이 없다보니..
암튼 문제는 이게 완전 소유권의 문제입니다.
최근 영국에서 플스에 등록된 영화 몇 백 편이 삭제된 기사를 봤습니다.
구독이 아닌 구매인데 그랬다네요.
보안 때문에 DRM이 늘 완전한 소유에서 걸림돌이 되었는데 결국 누군가는 부수지 않을까 싶네요.
콘솔에선 그게 커펌이고요^^
내가 산 게임 나만 소유하면 문제가 없는데 이게 공유가 되면 법적 문제가 있는 차이겠죠^^
어릴때 모았던 플로피, CD같은것들 그냥 창고 구석에서 먼지만 쌓여있었고 이사갈때 짐덩어리밖에 안되서
디스크로 판매해도 그냥 DL로만 사게 되더군요 ㅋ
그런 단계도없이 28년도부터 디스크 없애겠다면서 ps3 비타 스토어 폐쇄발표까지 한꺼번에 하는 등 선빵치니까 반발이 큰거임
신작 게임 발매 첫날부터 달리려고 샀는데 번역이 엉망이거나 최적화 심각하게 구리면 스팀은 2시간이내면 딸깍 미련없이 환불 가능한데 플스는 불가능하잖아요
ps4 싸펑급 찐빠 아니면 게임실행했다고 환불 절대안해주는게 소니인데..
게임값 요즘 점점 비싸지는데 소비자들에게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플스 6, 7, 8..까지 보면 거의 칠순 될 것 같은데..
플스 1, 2, 3, 4 는 너무 사고 싶었으나...돈이 없어서 못샀고..
돈을 벌고 나니 나이가 들어 체력도 딸리고 재미도 없네요.
플스5도 사고 나서 별로 안하지만, 안 샀으면 두고 두고 사고 싶고 미련이 남았을겁니다.
앞으로 몇 번 더 산다고...그래서 저는 6 나오면 바로 살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