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프레그 마타
007 퍼스트 라이트
정도가 순위권에 오를듯 한데
저는 프레그마타를 가장 재미있게 했었는 듯
붉은 사막은 아직도 봉인 중입니다 dlc 나와서야 할듯
역시 오픈 월드는..취향이 ..ㅠㅠ
이건 뭐 해킹 + FPS 게임이 조합된 진짜 특이한 게임이라 장르 자체도 독보적임
007은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 세계에 빠져 지내는 400시간 만큼은 정말 쩔었던 경험입니다.
그다음은 007, 레퀴엠, 프래그마타 순서겠네요.
플탐도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