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면 일본게임이 참 대단함
게임을 봤을때 일본게임이다 혹은 일본풍 게임이다라고 단번에 알 수 있는 영역을 만든걸 보면 대단하긴 합니다.
이건 미국 게임이다? 라고 알수는 없잖아요
물론 서양식 센스를 알수 있지만 특정 국가에서 만든 게임이라고 한정시키기에는 무리가 있고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은 개발력으로만 따지면 세계적으로 상향평준화 된것 같고
일본게임에 설레이던 시대도 좀 지나간것 같은데
그래도 저런 독자적인 영역이 있다는건 부럽긴 합니다.
오마이브루넷
플라잉하이
귤뀰귤뀰
미카사
부자
passyata
마카로프
그런거없다1
수동1등소망
스피어스
똥손
운영자
후치아빠
vbfeyuey888
정인요미
꽃첨첨


아무래도 게임에 대해서는 선발국 내지 강국이라 할 수 있으니 말이죠.
게임이 나온지도 오래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예전보다는 고유의 색깔이나 특징 같은게 희미해 지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도 동양인 감성인지 서양 게임들보다 일본 게임이 좀 더 끌리는 면이 있을 때가 많긴 합니다.
아무리 지금 일본의 모든부분이 상대적으로 폭망했어도 그 유산이 남아있죠
근데 최근들어서는 리메이크나 하고 그러지 신작 제대로 나오는것도 없고 게임 자체의 발전이 없어요.
불편한 수동저장이라던가 쓸데없이 어려운 인터페이스등 요즘게임들은 다 편의성을 중시하는데 그런것도 없고요.
알아주던 애니산업도 이제 싸구려 이세계물만 주구장창 뽑아내고 있고.
학창시절에 일본문화에 절여져서 살았었는데 이게 다시 부흥한다는게 가능이나 할까 싶네요.
야숨의 삼각형 법칙은 유명하구요.
딱 봐도 일본거다 라는 특징점이 나오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