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플스5 12.20 성공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플스 켰더니 12.40 까지는 간단하게 된다길래 아래 영상과 제미나이의 도움으로 두 번 만에 성공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A48jbYO7qA
처음에만 50분 걸리고 대기모드로만 사용하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으니 나쁘지 않습니다.
개념이 없으니 접근하기기 힘들고 용어를 모르니 삽질한 시간이 많습니다.
막상 한 일이라곤 usb에 파일 넣어서 부팅 후 기다린 것 밖에 없네요; ㅋㅋ
가장 큰 난관은 확장자가 exfat으로 되어있는 통파일로 실행했을 때
긴 로딩, 컷신 중간에 딜레이, 결정적으로 맵을 열 때 마다 오래 걸려서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폴더 구조로 다시 해체해서 넣었더니 정상이 되더군요.
저 exfat 확장자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게임 제대로 즐기려면 압축?은 풀어서 해야겠더군요.
ps5 독점작들이 쏟아진다는 9월을 기대해봅니다.
- 프래그마타가 pc에 비해서 듀센 지원이 꽤 차이가 많이 난단 소문을 들었는데
스피커에서 소리 나오는 것 외엔 크게 다른 거 모르겠더라구요.
노멀이라서인지 그래픽도 많이 떨어져 보여서 pc로 하길 잘했다 싶더군요;
kling
핵노답
감바롱
지사우
겜쟁이
플스5커펌원해
부자
kling
안전쓰
후치아빠
동길홍
정인요미
존트라
kikia
쿨바디


그리고 듀얼센스 풀지원이 차이가 안느껴진다면 패드가 고장난거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요테이 돌리면 미칠듯한 손맛이 나는 걸로 봐선 패드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햅틱이나 트리거는 제가 느끼기엔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았어요. 플스판을 너무 기대해서인지...
두 플랫폼 다 너무 약하게 세팅이 되어있는 것 같아 너무 아쉽네요.
9월에 나오는 게임에 맞는 버전이 탈옥이 되야
9월게임이 나올수 있는겁니다
나올 때 까지 pc로만 돌려야겠어요...
진짜 독점작 할 만한게 없는 플스 진영입니다...ㅜㅜ
저도 도전해 보겠습니다 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