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댄 데드 후기
80년대 홍콩 누와르 영화중 영웅본색을 많이 오마주 한느낌입니다.
첫시작은 전라의 사창가 창녀 시점으로 토카레프로 포인트맨 처럼 미친듯이 악당을 죽이는 내용으로 초반 흥미는 상당히 높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아직 정구 발매가 아니어서인지 무기는 권총 한자루 인점이 아쉽습니다.
세이브가 없고 괴랄한 난이도 에임이라는것이 있나 싶은 총알의 괘적등 익숙해지는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결론 이쁜 포장지와 좋은 향기가 나는 똥
80년대 홍콩 누와르 영화중 영웅본색을 많이 오마주 한느낌입니다.
첫시작은 전라의 사창가 창녀 시점으로 토카레프로 포인트맨 처럼 미친듯이 악당을 죽이는 내용으로 초반 흥미는 상당히 높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아직 정구 발매가 아니어서인지 무기는 권총 한자루 인점이 아쉽습니다.
세이브가 없고 괴랄한 난이도 에임이라는것이 있나 싶은 총알의 괘적등 익숙해지는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결론 이쁜 포장지와 좋은 향기가 나는 똥


총에 맞거나 민간인 쏘면 더 어려워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