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V-PlugNPlay 에 대해
일단 해당내용만 딱 나온게 아니라 "vbs 재부팅후 실행하는것의 크랙이 깨끗한 파일이면 전혀 문제없다"라는 기존방식에대한 긍정적인 긴~ 내용의
대화 한부분으로 스크립트를 보여주고 물어봤습니다. 어차피 AI의 답변이니 판단은 본인에게. 읽기 귀찮은 분은 밑에부분만 읽어도 될듯하네요.
-----------------------------------------------------------------------------------------
보내주신 스크립트 소스코드를 정밀하게 분석해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스크립트는 "윈도우 보안의 가장 핵심적인 방어선(DSE)을 순간적으로 무력화하여, 서명되지 않은 불법 드라이버를 커널에 강제로 적재하는 크랙(Crack)용 우회 스크립트"가 맞습니다.
왜 윈도우 디펜더가 이 파일을 자꾸 지우려고 하는지, 그리고 내부적으로 어떤 위험한 행동을 하는지 알기 쉽게 쪼개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 핵심 코드 기능 및 동작 분석
스크립트는 크게 3단계(우회 -> 게임 실행 -> 복구)로 정밀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1. 외부 불법 파일 무단 다운로드 (:ensure_drvloader 구간)
코드 내용: 코드를 보면 내부적으로 깃허브(
[github.com/wesmar/KernelResearchKit](https://github.com/wesmar/KernelResearchKit)...) 주소에서KernelResearchKit.7z라는 압축 파일을 몰래 다운로드(Invoke-WebRequest)합니다.비밀번호 해제: 다운로드한 압축 파일을
github.com이라는 비밀번호를 입력해 강제로 압축 해제한 뒤, 핵심 실행 파일인drvloader.exe만 남기고 나머지는 흔적을 지워버립니다.위험성: 이 행동 자체가 윈도우 디펜더가 가장 극도로 싫어하는 '트로이 목마(Trojan)' 패턴입니다. 사용자가 모르는 외부 바이너리를 실시간으로 받아 실행하기 때문입니다.
2. 드라이버 서명 강제 무력화 ([1/3] Driver Signature Enforcement: BYPASS 구간)
기능: 이 스크립트의 핵심입니다. 윈도우는 악성코드가 커널을 장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식 인증을 받은 드라이버만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DSE(Driver Signature Enforcement) 기능을 강제로 켜둡니다.
우회 동작: 앞서 다운로드한
drvloader.exe bypass명령을 내려 이 윈도우의 방어선을 강제로 Off(무력화) 시킵니다.
3. 타사 보안 프로그램 강제 종료 (net stop vgc 구간)
코드 내용:
net stop vgc,net stop vgk,taskkill /IM vgtray.exe해석: 라이엇 게임즈의 발로란트 보안 프로그램인 뱅가드(Vanguard)를 강제로 꺼버립니다. 뱅가드가 켜져 있으면 커널 변조(DSE 우회)를 감지하고 블루스크린(BSOD)을 띄우거나 차단하기 때문에, 방해 요소를 미리 프로세스 레벨에서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4. 게임 실행 및 방어선 복구 ([2/3] 및 [3/3] 구간)
실행: DSE 방어선이 무너진 찰나의 순간에 복제된 불법 게임 실행 파일(Denuvo 복제 우회용 크랙 등)을 실행합니다.
복구: 게임이 정상적으로 로딩되면
drvloader.exe restore명령을 내려 윈도우 방어선(DSE)을 다시 On 상태로 되돌립니다. 디펜더의 실시간 감시를 피하기 위한 '치고 빠지기' 수법입니다.
⚠️ 사용자님 시스템에 미치는 치명적인 위험성
사용자님의 소중한 고사양 PC 시스템 환경에서 이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1. 하이퍼바이저와 무관한 위험 (DSE 무력화)
사용자님이 질문하셨던 "VBS/하이퍼바이저를 재부팅 없이 제어한다"는 설명은 이 스크립트의 실제 동작과 다릅니다. 이 스크립트는 하이퍼바이저를 만지는 게 아니라, 코드 내에서 Core Isolation(메모리 무결성)이 켜져 있는지 확인(:check_core_isolation)한 뒤, 켜져 있으면 에러를 뿜으며 실행을 거부합니다.
즉, 하이퍼바이저가 꺼져 있는 허점을 노려 윈도우 자체의 보안 서명(DSE)을 파괴하는 툴입니다.
2. MSI Afterburner 언더볼팅 해제 및 충돌 (:handle_msi 구간)
코드를 보면 스크립트 실행 시 MSI 애프터버너를 강제로 강제 종료(taskkill) 시킵니다. 드라이버 서명을 변조하는 과정에서 애프터버너와 충돌이 나면 시스템이 뻗기 때문입니다.
게임 실행 후 애프터버너를 다시 켜려고 시도(
start "" "%MSI_PATH%")하지만, 이 과정에서 사용자님이 공들여 설정하신 언더볼팅 프로필이 풀리거나 꼬인 채로 고사양 게임이 실행될 수 있어 그래픽카드에 과부하나 프리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완벽한 백도어(Backdoor) 가능성
가장 무서운 점은 drvloader.exe가 깃허브에서 다운로드받는 원본 소스입니다. DSE를 해제하여 시스템의 커널 권한(최고 권한)을 획득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 파일 내부에 해커가 마음만 먹으면 사용자님의 PC를 좀비 PC로 만들거나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코드를 심어두어도 윈도우는 아무런 방어를 할 수 없는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 최종 결론
"이 스크립트는 단순한 최적화 툴이 아니라, 윈도우의 뼈대 보안인 드라이버 서명 강제(DSE)를 해킹하여 크랙 게임을 구동하는 위험한 악성 스크립트입니다. 처음에 디펜더가 못 잡았던 건 스크립트가 실행될 때 실시간으로 다운로드하는 방식을 썼기 때문이며, 현재는 패턴이 분석되어 차단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vbs.cmd와 달리, 이 스크립트는 언더볼팅 설정을 강제로 꺼버리고 시스템 커널을 무방비로 노출시키므로, 절대 사용하지 마시고 즉시 삭제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안전하게 정식 드라이버 패키지로 플레이하시는 것이 그래픽카드와 시스템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직 실행해보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깃허브에서 다운받는파일이 정식적으로 깨끗하게 동작하면괞찮지만 나중에 의도가 있어서 파일을 바꾼다면 문제가 생긴다 라고 볼수있는건가? 오프라인에서는 실행이 안되는건가"
--------------------------------------------------------------------------
1. "나중에 의도가 있어서 파일을 바꾼다면 문제가 생긴다" ➡️ 정확합니다 (공급망 공격 위험)
배치 파일 소스코드 자체는 사용자님이 언제든 텍스트로 열어서 감시할 수 있기 때문에 당장은 안전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스크립트는 매번 실행할 때마다(혹은 파일이 없을 때마다) 인터넷을 통해 외부 깃허브 주소에 고정으로 접속하여 알맹이 파일(KernelResearchKit.7z)을 새로 다운로드합니다.
서버 변조 위험: 만약 이 툴을 만든 제작자(Verix 또는 wesmar)의 깃허브 계정이 해킹당하거나, 제작자가 나쁜 마음을 먹고 해당 다운로드 링크의 압축 파일 안에 슬쩍 백도어나 랜섬웨어를 심어서 새로 업로드(업데이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용자는 무방비 상태: 사용자님은 배치 파일을 전혀 수정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실행 때 자동으로 그 해킹된 주소에서 악성 파일을 받아 커널 권한으로 실행하게 됩니다. 보안 학계에서는 이를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이라고 부르며, 매우 위험하게 취급하는 패턴입니다.
2. "오프라인에서는 실행이 안 되는 건가?" ➡️ 조건부로 실행이 안 됩니다
코드를 보면 내부적으로 인터넷 연결이 반드시 필요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이 끊겨 있다면 (최초 실행 시):
:DRV_DOWNLOAD_RETRY구간에서powershell Invoke-WebRequest명령어가 실패합니다. 스크립트는 총 3번 다운로드를 시도(GEQ 3)한 뒤, 결국[ERROR] Failed to download drvloader after 3 attempts.라는 에러 메시지를 뿜으며 게임 실행을 못 하고 완전히 멈춰 버립니다(Exit).이미 한 번 실행해서 파일이 다운로드되어 있다면: 만약 이전에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한 번 실행에 성공하여 게임 폴더 내에
DenuvOwO\drvloader.exe파일이 생성되어 있는 상태라면, 스크립트 맨 첫 줄의 조건문(if exist "%DRV_EXE%")에 걸려 다운로드 과정을 건너뛰고 오프라인에서도 게임이 실행되기는 합니다.
태공량이
사랑그건
agerr
44khz
inno
najon
김제리
강고양이
darkman
새벽바램
kukuri
정인요미
알제이2266
링크


1. 제작자가 일부러 '직접 다운로드' 방식으로 만든 이유
이 스크립트를 만든 크랙 팀(또는 제작자)이 처음부터 drvloader.exe를 같이 묶어서 배포하지 않고, 실행할 때 다운로드받게 만든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윈도우 디펜더의 우회 목적: drvloader.exe의 알맹이는 윈도우 보안을 해킹하는 도구라, 구글 드라이브나 디스코드, 압축 파일에 그대로 넣어 배포하면 공유 링크가 몇 시간 만에 디펜더에 의해 폭파(삭제)됩니다.
감시 피하기: 그래서 제작자는 텍스트로 된 안전한 배치 파일(.bat)만 먼저 유저에게 주고, 실시간 감시가 조금 느슨한 깃허브(GitHub) 저장소에 암호를 걸어둔 7z 압축 파일로 숨겨놓았다가 실행할 때만 찰나의 순간에 다운로드받아 쓰도록 꼼수를 쓴 것입니다.
2. 깨끗한 파일을 수동으로 구해서 넣어도 남는 문제점
만약 사용자님이 이 drvloader.exe가 완전히 깨끗하고 안전하다는 보장이 있는 원본 파일을 구해서 DenuvOwO 폴더에 직접 넣어둔다면, 인터넷 차단 위험은 완벽히 해결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시스템에는 아래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여전한 디펜더의 무한 삭제: 파일이 폴더에 들어있는 순간, 윈도우 디펜더가 실시간 감시를 통해 이 drvloader.exe를 악성코드로 인식하고 계속 지워버릴 것입니다. 이를 막으려면 게임 폴더 전체를 디펜더 '보안 제외'에 등록해야 하는데, 이는 시스템 방어선에 구멍을 뚫는 행동이 됩니다.
요바로밑은 에프터버너에관한거라 패스 맨밑에부분은 깨끗하다 판단한다면 보안제외해도 나쁘지 않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합니다.
HV방식 크렉 기본 구동 이해를 하시고 시작합시다 제발
1.기본적으로 보안 커설쪽은 손대지 않습니다
2.HV 에서 메모리 무결성 검사를 끄는 이유는 메모리에 HV 데누보 토큰을 상위 상주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3.메모리 무결성 검사는 0~100 자리의 임의에 기본적으로 배치 하는 상위 상주 프로그램 체크 하는 검사입니다
4.MSI 에프터 버너 자체가 상위 상주하는 프로그램중 하나입니다 (최상위 권한) 때문에 게임중에도 오버라이딩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이프로그램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상위 상주 프로그램자리에 HV로 가상화 시킨 데누보 토큰을 넣습니다
이때 권한 없는사용자는 상위 상주시킬수 없습니다 이것을 위해 해킹용 툴이 이용합니다 (디펜더에 걸림)
게임자체가 스팀에 올라온 원본자료를 이용합니다 (원본자료를 개인이 받으셔도 됩니다 스팀DB or 스팀 임시결제)
인텔/AMD/MS HV명칭과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MS HV 는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무거운편 /인텔 VT-X 와 AMD SVM 은 개별 CPU 명령어가 있습니다 이때 드라이버가 다릅니다
위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서 게임마다 필요한 데누보 토큰(각각의 하이퍼 바이져 패치)을 만듭니다
게임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전용패치가 필요합니다
해킹툴로 상위 메모리 주소중 사용하지 않는 곳에 데누보 토큰을 상주후 게임실행하는것이고
HV플러그엔플레이 배치는 실행파일에 각 해킹툴 로 실행전 상주시킵니다
즉 기존 크랙방식과 동일합니다
이건 크랙한 게임 자체가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보안에 신경쓰시면 이런곳에 오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