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의 대표주자로 떠오른다는 사람(*토드 하워드 관련 밈)
호라이즌 제로 던 개발 이후 SIE 월드와이드 스튜디오 총 책임자로 있었다가 2023년 말 짐 라이언이 은퇴할 때 호라이즌 시리즈 등의 IP 육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SIE의 공동 CEO로서 활동하게 된다.
2024년 말 콘코드 사태 터지고 그 결과 어마어마한 손실을 남기면서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을 무리하게 추진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또한, 콘코드 사태로 배운 것이 아예 없었는지, 콘코드와 별 다를 바 없는 마라톤(2026)의 파멸적으로 저조한 성과 또한 그의 손에서 나오게 되었다. 콘코드보다는 더 많은 유저와 더 오랜 기간 버티고는 있지만 적자는 오히려 천하의 콘코드보다도 더 심하게 내고 있으며, 그 조금 더 많은 유저들 또한 사실상 자회사 개발사 번지의 충성 고객들의 절대 다수였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같은 게임을 번지의 후광 없이 출시했다면 어쩌면 콘코드와 같이 2주 만에도 닫았을지 모를 정도. 후술하겠지만, 개발비용은 물론 번지의 대표 프랜차이즈인 데스티니 시리즈를 포기한 대가까지 겹쳐 짐 라이언이 패닉바잉한 4조 원의 번지 스튜디오의 가치가 폭락하고, 재무재표 상 손해는 26년 1분기에만 무려 880억엔에 달했다.
2025년 2월, 소니의 인사 발령에 따라 CEO 자리에서 내려왔으며 후임으로 니시노 히데아키가 단독 CEO로서 임명됨에 따라 허먼 허스트는 소니의 게임 IP 전체를 총괄하는 SIE 스튜디오 비즈니스 그룹 대표를 담당하게 되었다.
이렇게 소니의 게임 IP 전체 총괄로 내려가자
• 파이널 판타지에 대한 독점권 상실
• 페르소나에 대한 독점권 상실
• 코지마에 대한 독점권 상실
등으로 일본기업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다는 인물
MSmith
tgfwehe
하리하리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혐한 에서 따온건 아니겠죠???
설마???
특히 미국놈들이 8090년대에는 일본에 대한 견제가 공공연한 문화계 지침이었던것도 있고
사이버펑크의 시발점도 당시 일본경제와 문화에 대한 서양권의 공포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