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살 사람은 사고 안 살 사람은 안 살텐데 복돌로 입문 해서 정품으로 사겠금 확률 올리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더군요 전 플스 5로 엔딩 봤는데 엉성한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 ( 처음 데모 할때도 시작할때 그냥 찍어내기식인줄 알았는데 데모도 괜찮아서 정품 예구) 게임의 재미를 떠나서 몰입도 젤다 하는 기분처럼 계속 플레이 하게 만들더라구요 음악도 좋고 진행도 나쁘지 않고 개인적으로 좀 내용이 갑자기 기승에서 전후 빠르게 넘어가고 짧은 것 같긴 한데 유종의 미를 거두었고 이미 대박 쳐서 현재 즐길 사람은 이미 다 즐겼을테니 복돌 의미도 크게 없을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바이오스 건들 여서 할 거면 대부분 패스 할겁니다
할 게임 많은데 해줄 필요성이나 메리트는 없는 듯
이제 데누보는 pc보안을 완전히 씹창을 내고 복돌이로 하던지 아님 정품을 사던지 둘중 하나네 ㄷㄷㄷㄷㄷㄷ
근데 문제는 바이오스 건들 여서 할 거면 대부분 패스 할겁니다
할 게임 많은데 해줄 필요성이나 메리트는 없는 듯
하이퍼 인지 뭐시기는 생각 조차 안하고 있으니.
바이오스까지 건들여야 하면 전 안하거나 아는 세일 기다렸다 살듯하네요
바하 리퀴엠 드퀘7 나오면 도전해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