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 바이저 방식의 크랙 버전 게임들은..
현재 까지 순항 중에 있나요? 그러니까 원만한 구동을 보장 하나요?
아직 제대로 다운 받아서 테스트 한 게임은 없습니다.
가상 환경에서 크랙된 버전의 게임들을 올려서 돌리는 방식 같은데요...
이게 보안 문제가 있다고 하는 군요. 물론 그러한 리스크에 대한 염려 따위는 없습니다.
복돌 쓰면서 그런 걱정 해야 한다면 정품 구매가 더 현명 하겠지요.
좀 혼란 스럽네요. 잘 된다는 글도 있고 안 된다는 글도 있고...
제대로 했는데 안 된다는 건지.. 아니면 문제가 있다는 건지..
앞으로 모든 게임은 이러한 방식으로만 나올 것 같은데요.
여기 50억님이 입버릇 처럼 말하던게 실현 되고 있는 것 같네요.
레지던트 이블 9 나오면 반드시 야물 딱지게..... ㅡ..ㅡ
반드시 나오면 돌려 주겠다... 그러면 데누보를 누가 뚫어 주나요?
이러는데,,, 이제 아주 이 방식으로만 나온다고 하니 ㅡ..ㅡ
뭔가 크게 한방 맞은 듯한 기분 마저 듭니다.
기존의 상식으로 데누보 게임은 절대 그 어떤 방식으로도 안 나올꺼라고 믿었거든요.
HDJD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지금 이걸 배치파일로 만들어주신 분이 계셔서 스위치 온오프 하듯 그냥 편하게 하이퍼바이저<-->원복 왔다갔다 쉽습니다.
다만 저는 걱정은 되기에 이걸로 겜할때 인터넷선 뽑고 합니다.
설명대로 하면 이론적으로 다 되어야 되는건 맞고 그럴걸로 생각되지만 유저마다 윈도우 상태나 메인보드 제조사가 다른 이유등으로 안 된다고 하는 유저들이 있는 그런 형국입니다.
배치파일 만들어주신분이 있어 조금 편해지긴했지만 그래도 컴초보분은 조금 어려울수 있고요
약간 불안한마음으로 진행해야합니다.
윗분처럼 인터넷끄고 해야하나 고민도 좀 되고요
그런데 분위기봐선 앞으로 데누보게임은 이방식으로 나올것 같네요
인터넷 선 뽑고 하면 뭐 큰 문제는 없을듯 ,,,
그렇게 할 수 있는건가요??
발생되는 리스크는 사용자 몫.
펌웨어까지 건드린다고 하면 상당히 고위험군이긴 함.
차후 발생시 메인보드를 버려야 되거나 롬바이오스 교체등.. 바이오스 업뎃으로 해결될려나 모르겠지만..
그러면서까지 겜을 하고 싶진 않음에 한표.
가뜩이나 컴부품 비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