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바이오스에서 건드린 것 없이 하이퍼바이저 게임 실행했습니다.
우연찮게 옆동네 갔다가 프로그램을 하나 가져왔는데요.
이게 물건?인지 제가 알기로는 하이퍼바이저를 이용해 게임을 하려면, 바이오스를 건드리고, 윈도우에서도 기능중에 일부를 꺼놔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챗GPT 이용해서 만드셨다고 하는데, 바이오스를 일단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냥 프로그램 실행하고, 크랙파일의 Simplesvm.sys (AMD용)나, hyperkd.sys(인텔용) 파일 위치 지정해주고 게임의 크랙 실행 파일 위치만 지정해주면 됩니다.
물론, TEST 모드로 부팅을 하긴 합니다만, 바이오스를 건드는 것이 가장 큰 보안 이슈 아닌가요??
바이오스를 건드리지 않는다면 보안에도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닌가 싶거든요.
저도 프로그램을 가져온 것이라 어떻게코딩을 하신 것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프로그램 제작자분께도 여쭤봤지만, 보안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지만, 바이오스에서 건드린 것은 없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윈도우에서 기능을 끄는 뭔가가 내부적으로 돌아가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바이오스를 건드리는 것이 없기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이해하고 있는 것이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주사람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이마자토


오히려 최적화팁으로 그냥 끄던것들입니다.
위험요소는 미인증 드라이버가 설치되는 윈도 테스트모드구요.
데누보 크랙도 해주는 날이 오려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