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대충 평가 보시려면 이거 보시면 될듯
치치직 붉은사막 발매 1-2주전쯤에
미리 리뷰 코드 받은 스트리머인데,
시청자수도 많고, 붉은사막 게임에 대해 대충 알려주네요
https://chzzk.naver.com/live/b8263cd74372864eacb2d5bd16551882
치치직 붉은사막 발매 1-2주전쯤에
미리 리뷰 코드 받은 스트리머인데,
시청자수도 많고, 붉은사막 게임에 대해 대충 알려주네요
https://chzzk.naver.com/live/b8263cd74372864eacb2d5bd16551882


이 리뷰도 좋습니다. 75시간 플레이한 리뷰라 꽤 세부적인 문제점 위주로 보여주는데, 공감가네요.
이건 유저마다 호불호의 문제가 아닌 호불호나 피로도의 문제같습니다.
리뷰로 보면 그런데 실제로 해보면 참고 할 만한건지, 정말 귀찮고 쓸데없는지에 대한 판단은 나중에 봐야 겠군요.
"예를 들어 듀얼센스의 ㅁ버튼의 경우 줍기나 조작 등의 상호작용, 점프, 암살, 인사하기에 모두 대응된다. 문제는 이 '한 버튼으로 서로 다른 액션을 하는 과정'에서의 판정이 게이머의 시점과 L1을 통한 하이라이트에 걸려 있기 때문에 수도 없이 오입력이 나온다. 인사하려다 앞에 날아다니는 날파리를 잡고, 적을 암살하려다 뒤에서 폴짝 점프를 뛰거나, 떨어져 있는 아이템을 주우려다 갑자기 앞사람에게 인사를 박는 경우가 드물지 않게 일어난다.
'L3'버튼 또한 숨기, 섭리의 힘, 절벽에 매달리기, 슬라이딩이라는 4가지 기능에 대응된다. 때문에 벼랑 끝에서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 섭리의 힘을 쓰려다 밑으로 매달리거나, 갑자기 자세를 낮추고 은신하는 등 별일이 다 생긴다. 공중 플랫포머에서 바로 섭리의 힘을 쓰려다 슬라이딩해서 그대로 땅 끝까지 추락(업데이트해서 이제 건져 주긴 한다)한 적도 있다.
전투 상황에서도 붉은사막의 조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복잡함을 자랑한다. L1+L2, L1+R2, R1+L2, R1+R2, L1+R1, L2+R2의 모든 조합식이 각각 다른 기능을 하며, 여기에 '커맨드 입력 장비'까지 더해지면 더 기괴한 조작법까지 요구한다. 예를 들어 목걸이류를 조작하려면 듀얼센스로는 메뉴 키와 터치패드를 동시에 눌러야 하며, XBOX 패드로는 가운데 뷰 버튼과 메뉴 키를 함께 눌러야 하는데, 이 경우 스팀 오버레이(...)가 켜지기도 한다."
이런거... 은근 스트레스고 짜증날것 같아요. 너무 많은걸 하나에 몰아넣다보니, 한마디로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라는 느낌.
그래서 어떤 게임들은 전투모드와 일반모드 등을 구분하기도 하는건데...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14464&site=crim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