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가리질 하지 말고 겸손하라임.
릴리즈날 막상 뚜껑을 따보니 붉은 사막은 그냥저냥 할만한 평작 수준의 게임이었음.
고티를 휩쓸 수 있는 초대작도 아니며 그렇다고 아주 역겨운 개망작도 아닌 그냥저냥 적당히 할만한 수준의 평작.
7년간의 매우 긴 시간동안 개발과 어그로를 끌던 펄어비스는 마지막에 가서도 잘못된 선택을 하게됨
유튜버들을 동원해서 어그로를 이빠이 끈것.
유튜버들은 막판에 수많은 영상들을 계속적으로 올리면서 초대작 갓겜 나온것마냥 여론플레이를 시전하면서 기대감을 미친듯이 끌어올림.
붉사갤에서는 빠들이 레데리, GTA, 엘든링을 넘는 우주 초대작 초갓겜이 나오는 것처럼 포장, 메타 95점 이상은 따놓은 당상이다라고 말을 하는 등 아주 역겹기 역겨운 아가리질을 미친듯이 시전함.
데모 버전도 없었기 때문에 유저들은 아가리파이터들의 말만 믿고 엄청난 대작이 나오는것에 기대를함. 하지만 실제 플레이는 아가리파이터들의 망상과는 너무나도 괴리감이 있었고 결국 기대는 실망과 분노로 바뀌게됨.
그 실망과 분노는 결국 처참한 결과를 낳고 말았다.
이때까지 릴리즈 되기 전에 아가리질 해서 성공한 사레가 단 하나도 없음.
그리고 진정한 대작들은 절대 아가리질 하지 않는다.
그냥 조용히 나오면 유저들이 해보고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빨아준다.
업계 불문율: 릴리즈 되기 전부터 아가리질하면 필히 망한다!
명심해야 된다.
kingjoj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유수의 전통있는 일본, 서양 개발사들도 만들기 어려운 오픈월드겜을
어떻게 한국에서 갑자기 고티급 오픈월드 겜을 만들겠습니까,, 너무 말도 안되는 기대치이긴 했음.
그냥저냥 할만한 수준의 평작 게임을 가지고 미친듯이 올려치기한 아가리 파이터들이 이번 사태의 최소 50% 이상의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