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린시절과 함께한 시디들~ 버리기도 싫고 먼지만 쌓였는데
이렇게라도 한번 먼지도 닦아 줄겸 사진 찍어 올려 봅니다.
다른분이 올린건 패키지가 멋진데 제건 좀 후져 보이네요. ㅠㅠ
책은 버렸는데 시디들은 못버리겠더라구요~ ㅋ 책이 더 소장 가치가 있었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