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말-공허의 깃털은 아쉽게 퇴장수순이네요.
출시 초반 최적화 문제로 평가 박살난 이후에
개선되면서 조금씩 평가가 반전되는가 싶었는데
결국 1년도 안되서 개발팀 폭파됐네요.
아직 백포트 나오지 않아서 못해보고 오공 끝내고 천천히 즐겨볼까했는데
아쉽게 됐어요.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중국 소울라이크 기대작으로 주목받았던 명말: 공허의 깃털의 개발팀이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아 사실상 해체된 것으로 전해지며 업계에 적지 않은 파장을 낳고 있다.
지난 10일 다수의 해외 매체는 명말: 공허의 깃털 개발사 린지(Leenzee)의 주요 인력이 이탈하거나 해고됐으며, 개발 조직 또한 해체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명말: 공허의 깃털은 2025년 7월 출시된 액션 RPG로, 명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세계관과 비주얼로 기대를 모았던 타이틀이다.
외신에 따르면 디렉터 샤 쓰위안은 춘절 이전 해고되었으며, 남은 직원들에게는 외주 전환이 제안됐으나 이를 거부하면서 결과적으로 팀 전체가 해산되고 대규모 해고로 이어졌다. 이 같은 소식은 최근 게임업계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구조조정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평이다.
명말: 공허의 깃털 개발팀 해체의 핵심에는 출시 직후 확인된 아쉬운 평가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출시 전부터 스팀 글로벌 판매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기대를 받아 ‘검은 신화: 오공’ 이후를 이을 차세대 기대작으로 주목받았으나, 완성도와 최적화 문제, 게임 디자인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며 유저 이탈과 평가 하락을 겪은 바 있다.
불가마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이마자토


p구라 오공 정도는 되야지요
최적화 모션 ui 등등 모든게 쓰레기임
솔직히 인왕이나 와룡 이런거보다 몇배 나음
너무 오공의 냄새를 풍기는 이도저도 아닌 아류작이라고 느꼈습니다. P의 거짓처럼 완성도 있지도 않고 스토리도 그리고 조작도 엉망이었던… 소울류를 좋아해서 어거지로 깨고 바로 삭제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