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게임 엔딩보는게 없네요 (잡담)
싱글 게임 주로 합니다
엑박 XSX (게임패스) - 기기 팔아버림
플스 PS5 (복돌)
고스트 오브 쓰시마 진행중
도스트 오브 요테이 진행중
사일런트 힐 f 진행중
사일런트 힐 2 진행중
퍼스트 버서커 카잔 진행중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진행중
원피스 오디세이 진행중
발더스게이트 3 진행중
유미아 아틀리에 진행중
언차티드 레거시 오브 시브즈 컬렉션 네이선 드레이크 컬렉션 진행중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진행중
이렇게 하는 중인데
좀 하다가 새로운거 나오면 그거 해보고 하다보니 조금 게임 진행하고선 전부 멈춰있네요 ㅎㅎ.
그나마 저중에서는 카잔이 가장 재밌어서 카잔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여가시간에는 ott를 주로 봐서 일주일에 게임하는 시간은 꼴랑 10시간 정도인데 할게임은 많고 시간은 없고 그러네요
저것들만 붙잡고 있어도 제 플레이 타임으로는 몇년은 훌쩍일텐데 게임은 또 매달 나오잖아요
또 새로운거 나오면 깔짝 해볼듯 해서저 목록이 더 늘어나겠죠
이것도 불감증일까요 ㅎㅎ
엑박 XSX (게임패스) - 기기 팔아버림
플스 PS5 (복돌)
고스트 오브 쓰시마 진행중
도스트 오브 요테이 진행중
사일런트 힐 f 진행중
사일런트 힐 2 진행중
퍼스트 버서커 카잔 진행중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진행중
원피스 오디세이 진행중
발더스게이트 3 진행중
유미아 아틀리에 진행중
언차티드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진행중
이렇게 하는 중인데
좀 하다가 새로운거 나오면 그거 해보고 하다보니 조금 게임 진행하고선 전부 멈춰있네요 ㅎㅎ.
그나마 저중에서는 카잔이 가장 재밌어서 카잔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여가시간에는 ott를 주로 봐서 일주일에 게임하는 시간은 꼴랑 10시간 정도인데 할게임은 많고 시간은 없고 그러네요
저것들만 붙잡고 있어도 제 플레이 타임으로는 몇년은 훌쩍일텐데 게임은 또 매달 나오잖아요
또 새로운거 나오면 깔짝 해볼듯 해서저 목록이 더 늘어나겠죠
이것도 불감증일까요 ㅎㅎ
스피어스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여러개 해봐야 의미가 없음
장난감 r36s 생겨서 홪아실갈떄나 생각날때 sfc게임부터 하나씩 하고있습니다..ㅋㅋ
하나 잡고 우선 엔딩보세요
현재는 요테이 중인데 이것도 잼나네요
중학교 가는거 까지 하고 저장하고 껏네요 근데 퍼즐이 상당히 어렵네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찾아야 하고요
라오어2는 볼륨이 너무 커서 많이 버겁네요 기억으로는 극장에서 선물 찾던가 그런거 까지 진행했는데 앞으로 진행해서 엔딩보려면 2~3년 후에나 가능할듯 해요
제가 쿠팡에서 라오어2 컬렉터스 에디션 떨이 처분하는거 구매해서 정돌에서 하던거 복돌로 세이브 이어받아서 계속 하는 중인데도 라오어2 욕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 유명한 골프채 장면을 아직 못봤습니다 ㅎㅎ
ps3 닌자가이덴 시그마
ps4 영웅전설 계의 궤적
ps5 검은신화 오공
드래곤즈 도그마 2
고스트 오브 요테이
스위치1 옥토패스 트래블러 0
뉴3ds XL 뮤쥬라의 가면 3D
영웅전설은 한번 손대본 적있는데 복잡한 세계관부터 알아야 하고 너무 그래픽이 ㅎㅎㅎㅎㅎ; 포기했습니다
저도 드래곤즈 도그마 2도 구해서 해봐야겠네요
영전은 한 번 빠지면 못 헤어나오는 시리즈입니다 사골곰탕처럼요 ㅋㅋ
도그마2 폰 데꾸 다니실때 고랩 시소로스 잘 챙겨다니세요 꽤 이득봅니다
실지적으로는 맛만보고 이미 접은거죠..
하나씩 진득하게 안하면 절대 엔딩 못봄
스타워즈 스쿼드론을 제가 21년에 시작했는데 저번달에 엔딩봤어요
스타워즈 서바이버 24년에 시작했다가 25년에도 손 좀대고 올해도 약간 진행해서 지금 챕터5까지 진행해뒀습니다 2/3 정도 진행한듯 하네요
디스코 엘리시움은 말씀하신대로 더이상 손안댈꺼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긴 하네요
제가 소설 책도 추리 장르 좋아하고 게임도 추리장르 좋아하는데 이 게임은 글자가 너무 많더군요... 텍스트 읽는데 한 세월이라 늦은 밤에 티비에 엄청 장문으로 써있는 글 읽있고 있으면 잠옵니다
차라리 책을 읽고 말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지문이 너무 많습니다...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진행중
고스트 오브 쓰시마 진행중
도스트 오브 요테이 진행중
킹덤컴 딜리버런스 진행중
킹덤컴 딜리버런스 2 진행중
...
ㅋㅋㅋ 하는거 맞습니까? 다른건 그렇다쳐도 1편 2편을 동시에?
그리고 언차티드는 본편+DLC 합본팩이랑 DLC를 구분해서 써놨네요.
1편하는데 그 할배랑 같이 정글에 나치 잠수함 정박해있는데까지 했습니다
잃어버린 유산은 여자 만나서 지프타고 정글 달리다가 마야 문명 입구 거기까지 진행하고 멈춰 있는 상태고요
킹덤컴 딜리버런스는 게임패스 올라왔는데 설치해서 하는 중에 그 다음달에 킹덤컴 딜리버런스2가 연달아 올라와서 이것도 설치하고 해봐서 xsx에 지금 둘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둘다 극초반만 진행했고 지금 생각으로는 오래걸리더라도 둘다 엔딩까지 보려고 합니다
저는 1편 2편 동시에 하는게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네요? 제가 본문에 이미 적었듯이 저는 하나만 붙잡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것저것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1편 끝내고 2편하는 식으로 하지 않고 게임 새로 구하면 설치해서 해보고 그래서 점점 플레이하는게 늘어간다고 적었잖아유~
새로 나온 신작도 초반 10시감 정도까지 하다가 안맞으면 저는 바로 접습니다
그게 최근엔 닌자가이덴, 인왕3, 와룡 등
전 어느샌가 팀 닌자가 안맞고 프롬이 더 잘 맞더라구요
그래도 최근엔 p의 거짓, 스텔라블레이드는 참 재밌게 했습니다
스타워즈 스쿼드론 이것도 10시간 분량인 싱글 스토리를 21년에 처음 시작했다가 올해 26년에 엔딩까지 봐서 5년만에 엔딩봤습니다 ㅎㅎㅎ
하다가 그냥 아니다 싶으면 지우고 다음꺼로..
늘 저장공간에 허덕여서 설치를 많이 못하는 물리적 이유도 있는 ㅋ
결국 엔딩 못 보고 그냥 지나간 겜들이 많아서 습관을 고쳤어요,
그냥 한번 시작하면 딴 생각 않고 엔딩 볼때까지 쭉 달리기,, 요즘엔 이걸 잘 지켜서 연달아 엔딩보고 있네요.
근데 플탐 긴 오픈월드 할때가 고비에요,, 오픈월드 오래 하다보면 뭔가 좀 물리는 때가 오고
그러다 신작 나오면 뭔가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이 생겨서 신작 돌려보고 싶다는 유혹에 빠지게 되죠..
요즘엔 붉은 사막하는데 이것도 플탐 길다보니 뭔가 또 새로운 겜에 손대고 싶은 욕망에 빠지네요.. ㅋ
빨리 엔딩보고 갈아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