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퀘 1,2,3 HD-2D 재미 있을까요??
드퀘7을 처음 입문을 시작으로 너무 재미있어서 7도 엔딩보고
드퀘11S도 너무너무 잼있어서 엔딩 막바지에 접어 들었습니다...
예전에 드퀘는 아기자기한 케릭터 이미지 때문에 거들떠도 안봤었는데.
뭐 할 게임 없나 뒤적이다가 드퀘7을 시작으로 10시간 잡고 하니까
드퀘에 재미를 알게 돼었었죠... 그래서 7 엔딩보고 드퀘11도 엔딩 단계 입니다.
1,2,3도 해볼까 하는데.. 7,11 만큼 재미가 괜찮을까요??
게임인생 30년만에 드퀘가 손에 꼽힐 정도에 게임이 돼어 버렸네요 ㅎㅎ
베리굿스카이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과거 스타일에 대한 추억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리메이크라고 보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처음에는 지루하고 재미 없었는데.
1~2시간만에 바로 재미있지는 않고 한 10시간부터
스토리 흐름을 알고 전투도 점점 재미있어지더라고요...
페르소나는 턴제 배틀 + 일상어드벤쳐 + 포켓몬
드퀘는 순수한 턴제 배틀의 왕도 모험물입니다.
턴제 배틀이 싫지 않다면 드퀘11S 바로 시작하세요
하지만 드퀘의 감성을 이미 느끼셨기 때문에 일단 리메이크된 3 먼저 해보세요 재밌게 즐기셨으면 그 다음에 1&2 하셔도 됩니다.
실제로 스토리는 3 - 1 - 2 인데, 다 건너띄고 11을 하고 계시니 11 3부 엔딩에 3부의 첫 시작 장면이 나옵니다.
원래대로라면 1~3이 로토시리즈인데 시리즈가 상당히 진행된 최근에 11이 나오면서 스토리상으로는 11 - 3 - 1 - 2 가 된거죠.
3편으로 드퀘의 틀이 완성되었고 전직시스템이 첫 채용된 작품입니다. 루이다의 주점으로 동료는 자신이 직접 3명 고용하는 형태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만큼 자신이 만든 캐릭터와 같이 모험하는 재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