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70시간 만에 겨우 깼습니다..
소울라이크 게임 첨해보는데 진짜 어렵긴 어렵네요.
나이도 42살인지라 안되는 피지컬로 깬다고 고생 좀 했습니다.
소감을 말하자면 깨고나면 뿌듯하긴 한데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서 게임 키기 싫음 증상과 보스 재트라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약간의 속쓰림 정도네요.
2회차를 하고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가 않아요.
아직도 엘든링과 피의거짓 오공이 남았는데 엄두가 안납니다..
친구 녀석 말로는 엘든링은 다르다며 진짜 재미 있다는데 세키로와 많이 다른가요?
소울라이크 장르 싫어하게 될거같아요.
mc용이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엘든링은 재미있게 했습니다. 그나마 꼼수가 통하더군요. 죽었을때 돈인가 경험치 드롭안하는 치트만 쓰시면 재미있게 하실수있을듯.
전 닥소 시리즈랑 세키로 이런류의 게임을 겁네 사랑하는데..
원래는 노가다 게임을 좋아해서 보다보니... 그 손맛에..
아무튼 세키로를 클리어하셨다면 다른거 도전 해보시면 좀 편하실듯해요
쉐키로는 잼나긴 하는데 쉽다고 ..안하십니다...
세키로 클리어 했음 엘들링과 오공은 쉬울꺼에요
블러드본이 제일 어려웠고 제일 재미있습니다.
적근성 좋은 쉬운 소울류는 인왕 ,,, 처음만 어렵고 인술 적응하면 나중에 무쌍류처럼 다 쓸고 다닙니다.
프롬소울 특성상 본편은 쉬우나 dlc는 정말 힘들고..맵습니다,, 그래도 프롬 소울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블러드본이 좀 어려운 편이고 다크소울이 저의 경우 젤 쉽게 플레이 했네요 일단 방패가 있어서 막고 때리고 막고 피하고 스태미너 관리만 하면 되니깐
엘든링은 기존 프롬의 소울류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난이도로 만든거라 젤 쉽죠... 솔직히 이 겜은 소울류라고 하기도 뭐한 난이도에요...근데 초반엔 어려울수도 어느정도 지나면 쉬워짐
사람들이 엘든링을 많이 추천하시니 꼭 해보긴 할게요. 물론 나중이 되겠지만ㅎㅎ
세키로 혼자 힘으로 엔딩 볼 정도면 피지컬은 받쳐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프롬에는 못미치지만 피구라, 오공 둘다 상당히 잘만든 소울류입니다.
두개 다 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스텔라 블레이드도 해보십시오.
세키로 하고 바로 이어서 스텔라 하면 느낌 비슷하게 이어갈 수 있을거 같네요.
엘든링은 2022년 고티를 쓸어버린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오픈월드 액션 RPG게임입니다.
엘든링은 선택이 아니라 그냥 무조건 하혀야 되는 거고요.
스텔라, 피구라, 오공, 다크소울3, 엘든링 이렇게 쭉 해보십시오.
이게 어디로 가야 할지..뭘.. 도저히..
아직 안해봤는데 ㅎㅎㅎ
dlc도 3가지에 분량도 크고 혜자입니다
개인적으로 소울류는 다크소울3 하도 추천받아서 해봤는데 어렵고 이게 뭔 명작이냐 하다가 그럼 이건 소울류 진짜 명작이다 엘든링 해봐라 추천 받았는데 역시나 취향 안 맞으니
이것도 뭔 명작이냐 했는데 오래전 나온 고전 소울류인 데몬즈 소울 해봤는데 이건 몇번을 죽어도 도전의 재미가 있더군요 세키로 일단 멈추지고 몇개월 후에 한번 더 도전해보세요
그러면 그 재미 찾을 가능성이 좀 올라갑니다 저는 몇년간 그런 게임들은 한두번씩 도전해보면 지나칠뻔한 명작 붙잡게 되는 계기가 나오게 되더라구요
전 약간의 틱(?) 증상이 있는데 소울류처럼 스트레스 받는 게임하니까 증상이 심해져서 병원에서도 심적 부담을 주는 게임(난이도가 높거나, 경쟁이 큰) 정도만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는 33원정대 같은 RPG 게임 정도만 하고 액션게임도 스텔라블레이드 정도만 즐겼습니다.